Home > 전체기사

우경정보기술 ‘Secuwatcher for CCTV’, 산자부 2021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선정

  |  입력 : 2021-11-19 13:29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지능형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으로는 유일하게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우경정보기술의 지능형 개인영상정보보호 솔루션 ‘Secuwatcher for CCTV’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2021년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우경정보기술의 개인영상정보보호 솔루션 ‘Secuwatcher for CCTV’[사진=우경정보기술]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은 코트라가 매년 심의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선정해 부여하는 인증으로, 선정 기준은 향후 7년 이내 세계일류상품으로 세계 시장점유율 5위 이내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는 상품을 대상으로 한다.

우경정보기술의 지능형 개인영상정보보호 솔루션인 ‘Secuwatcher for CCTV’는 수집된 CCTV 촬영 영상을 외부로 반출 시,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프라이버시에 해당하는 객체(얼굴, 사람형체, 차량번호판 등)를 선택 또는 자동으로 탐지해 비식별 처리하고 영상의 위변조 및 불법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기능과 워터마킹 기능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전용 플레이어를 통해서만 재생할 수 있도록 영상접근을 제어할 수 있고 스크린 캡쳐 및 영상 캡쳐 방지 기능으로 한층 강화된 보안을 적용했다.

우경정보기술 관계자는 “이번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선정은 그간 축적한 지능형 개인영상정보보호 분야에 대한 높은 기술력과 세계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Secuwatcher for CCTV’에 적용된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뿐만 아니라 ABC(AI, Bigdata, Blockchain, Cloud) 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와 R&D 투자를 통해 더 좋은 상품개발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경정보기술은 2008년 설립된 인공지능(AI) 영상분석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ABC(AI, Bigdata, Blockchain, Cloud) 기술 분야 연구와 R&D 투자를 통해 미래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반 객체 분석기술과 블록체인,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ICT 융복합 서비스를 통한 스마트시티와 스마트팜, 스마트팩토리 등 B2G, B2B, B2C로의 사업분야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일본, 인도네시아 등 해외 AI 프로젝트를 수행한 실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2023년에 상장(IPO)을 추진하는 한편, 미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시큐아이 에스케어 파워비즈 배너 2022년 3월15일 시작~ 12개월 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산업 전 분야의 지능화·융합화·스마트화 추세에 따라 스마트시티와 스마트공장, 스마트의료, 스마트상점 등 각 분야에서도 정보보안과 물리보안이 함께 접목되는 융합보안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 융합보안이 가장 활발하게 적용될 분야는 어디라고 보시나요?
스마트시티 보안
스마트공장 보안(OT 보안)
스마트의료 보안
스마트상점 보안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