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Home > 전체기사

레빌이 당한 것에 대해 복수를 외치는 사이버 공격자들

입력 : 2021-10-26 11:3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미국의 기술은 ‘늙었으니’ 젊은 러시아 해커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요약 : 그루브(Groove)라는 사이버 범죄 단체가 최근 레빌을 해킹 공격한 사법기관들에 복수하자고 외치기 시작했다. 사이버 범죄자들끼리 뭉쳐서 미국이라는 나라를 집중해서 공격하자고 다크웹에서 동료 범죄자들을 부추기고 있다. 대부분 러시아 사이버 범죄자 포럼에서 이런 움직임이 목격되고 있는데, 레빌이라는 랜섬웨어 그룹에 대한 보복 해킹 공격이 ‘미국 정부 vs. 러시아 범죄 단체’의 대결 구도로 흘러가는 것이 흥미롭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지난 주말 미국 사법기관들을 위시로 여러 조직들이 국제적 ‘보복 해킹’ 작전을 통해 러시아의 랜섬웨어 단체인 레빌(REvil)이 사용하던 서버 일부를 무력화시켰다. 레빌 운영자는 ‘난 여기까지니 잘 있어라’라는 마지막 글을 남기고 사라졌다. 레빌은 현재 가장 악명이 높은 랜섬웨어 단체 중 하나였다.
 
말말말 : “늙은이나 다름없는 미국의 기반 시설들에 신기술을 보여줍시다. 누가 사이버 공간의 진정한 강자인지를 느끼게 해 주자고요!” -그루브-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하이젠 파워비즈 23년 11월 16일~2024년 11월 15일까지 아스트론시큐리티 파워비즈 2023년2월23일 시작 위즈디엔에스 2018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
설문조사
3월 15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가장 까다롭고 이행하기 어려운 조항은 무엇인가요?
인공지능(AI) 등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 권리 구체화
접근권한 관리 등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 강화 및 고유식별정보 관리실태 정기조사
영향평가 요약본 공개제도 도입 등 개인정보 영향평가제도
영상정보처리기기 및 안전조치 기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전문성 강화 위한 전문CPO 지정
국외 수집·이전 개인정보 처리방침 공개 등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도
손해배상책임 의무대상자 변경 및 확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확대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