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미국 CISA, 앞으로 연방 기관 엔드포인트에 접근한다

  |  입력 : 2021-10-13 12:1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 강화 서두르는 미국, 이제는 CISA에 각 기관 엔드포인트 강화 명령
 
요약 : 연방 정부 기관의 보안을 강화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백악관이 이번에는 미국의 사이버 보안 전담 기관인 CISA가 나머지 연방 정부 기관의 엔드포인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락했다. 각 기관의 엔드포인트를 CISA가 전담하여 안전하게 보호하라는 것이다. 먼저는 명령이 떨어진 오늘부터 90일 동안 모든 엔드포인트와 보안 솔루션을 평가하게 된다. 90일 이후부터는 본격적인 보호 대책 마련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2020년말부터 2021년초까지 미국 사회에 크게 충격을 주었던 솔라윈즈(SolarWinds) 사태로 인해 바이든 대통령의 행정부는 사이버 보안 강화에 힘을 꽉 주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엔드포인트 보안 강화 조치 역시 공급망 공격과 관련된 취약점을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말말말 : “이번 조치를 통해 각 기관들과 부서들은 각종 사이버 공격에 대한 강력한 방어 대책을 갖게 될 것입니다. 적대적 세력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계획입니다.” -리사 플래지마이어(Lisa Plaggemier)-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1년7월1~12월31일 까지2021 전망보고서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1년 주요 보안 위협 트렌드 가운데 올해 말까지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트렌드 한 가지만 꼽아주신다면?
산업 전반에 영향 미치는 타깃형 랜섬웨어 공격 증가
다크웹/딥웹 등을 통한 기업 주요 정보 유출 및 판매 피해 급증
북한/중국/러시아 등 국가지원 해킹그룹의 위협 확대
코로나 팬더믹 등 사회적 이슈 악용한 사이버 공격
서드파티 SW나 조직 인프라 솔루션을 통한 공급망 공격 증가
업무 메일로 위장한 정보유출형 악성코드 활개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