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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이버 보안 요원, “랜섬웨어는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

  |  입력 : 2021-10-0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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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행사에 참석한 미국 내 주요 보안 요원들, 랜섬웨어에 대해 거듭 경고

요약 : 미군 사이버사령부 요원들이 보안 행사에 참석해 계속되고 있는 랜섬웨어의 위협에 대해 설명 및 강조했다. 이들은 랜섬웨어가 우리 모두의 일상 속에 버젓이 존재하고 있는 위협이며 누가 당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가적 대처를 요구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아직까지 개개인들의 주의외 인지 제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랜섬웨어가 앞으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미국 국가 요원들이 참석한 보안 행사는 보안 회사 맨디언트(Mandiant)가 개최한 사이버 디펜스 서밋(Cyber Defense Summit)으로, 국가 사이버 보안 고문, 사이버 사령부 국장, NSA 국장들과 같은 미국 보안 업계 내 주요 인물들이 참석했다.

말말말 : “앞으로 우리는 과장 없이 ‘매일매일’ 랜섬웨어와 싸우게 될 겁니다. 아니, 이미 지금도 그러고 있지요.” -폴 나카소네(Paul Nakason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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