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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톤, 사이버시큐리티 브레이크스루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쾌거

  |  입력 : 2021-10-0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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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해의 인증 솔루션’ 수상 이어 2021년 ‘올해의 사기 방지 솔루션 전문 기업’ 호명
글로벌 5관왕 앞세워, 금융 서비스 넘어 드론, 커넥티드카, IoT 등 비즈니스 확대 가속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인증보안 기술 스타트업 센스톤(대표 유창훈)의 글로벌 비즈니스 헤드쿼터인 swIDch(스위치)가 권위 있는 국제 보안 시상식 가운데 하나인 ‘사이버시큐리티 브레이크스루 어워드(CyberSecurity Breakthrough Award)’에서 2년 연속 핵심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센스톤은 지난 해 ‘올해의 인증솔루션’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는 ‘올해의 사기 방지 솔루션 전문 기업(Overall Fraud Prevention Solution Provider of the Year)’으로 단독 선정됐다. 이로써 센스톤은 주요 국제 시상식에서 거둔 통산 우승 트로피 개수를 총 5개로 늘렸다.

[자료=센스톤]

‘사이버시큐리티 브레이크스루 어워드’는 글로벌 정보 보안 시장에서 가장 혁신적이면서도 선도적인 기업, 기술 및 제품을 선정하는 국제 시상식이다. 사기방지, 클라우드 보안, 위협탐지, 모바일 보안 등 각 정보 보안 분야별로 기술력과 성과를 평가하여 수상 대상을 선정한다. 올해 시상식에는 전 세계 20개국 이상에서 4,000개 이상의 후보가 지원하는 등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올해의 사기 방지 솔루션 전문 기업(Overall Fraud Prevention Solution Provider of the Year)’에 오른 센스톤의 OTAC(One Time Authentication Code) 솔루션은 아이디와 패스워드, OTP, 토큰과 같은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인증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면서도 강력한 보안 환경을 구축한다. 기존의 인증 방식과 달리 통신 연결 없이도 사용자 및 기기 간 식별과 인증을 동시에 지원하는 1회성 다이내믹 코드를 생성한다. 특히 매번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OTAC 코드는 무카드거래(CNP) 사기와 같이 고정 값으로 인해 발생하는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다수의 금융 서비스 기업들은 물론, 드론, 커넥티드카, 사물인터넷(Iot) 등과 같이 강력한 사용자 및 기기 인증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산업에 적합하다.

유창훈 센스톤 및 swIDch 대표이사는 “권위 있는 글로벌 정보 보안기관이 선정하는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주요 분야의 최고 자리에 오르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센스톤의 OTAC 기술이 다시 한 번 기술의 혁신성과 시장 선도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보다 많은 산업에 폭넓게 적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센스톤은 유럽 최대 테크 스타트업 대회인 ‘유로파스 2020’ 사이버테크 분야 1위, ‘사이버테크100’ 2년 연속 선정 등 사이버 보안 분야 각종 시상식 및 육성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뤄가는 가운데 이번 수상까지 더해지면서 자사의 기술력과 혁신성, 성장잠재력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최근에는 페이먼트, 스마트그리드를 넘어 드론과 사물인터넷(IoT) 분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는 등 OTAC 기술 공급 및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서도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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