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PIS FAIR 2021] 김·장 법률사무소, 가명정보의 의미와 활용의 현주소 논의

  |  입력 : 2021-10-08 15:3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김·장 법률사무소 정윤정 위원[사진=보안뉴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0회 개인정보보호페어&CPO워크숍(PIS FAIR 2021)’가 오늘부터 10월 8일까지 양일간 열린다. ‘PIS FAIR 2021’ 콘퍼런스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PIS FAIR 2021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CISO협의회, 더비엔이 주관하며, 한국화웨이기술이 특별 후원하는 행사다. 특히, 개인정보보호 분야 유관기관 33개와 관련 업체가 함께 하는 행사로, 매년 4,500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축제다.

행사 2일차인 10월 8일, 김·장 법률사무소 정윤정 위원은 개인정보보호 기술 트랙에서 ‘가명정보의 의미와 실제 가명정보 활용의 현주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편, 올해 PIS FAIR 2021은 ‘안전한 디지털 세상을 위한 개인정보 온앤오프’를 주제로 28개의 키노트 및 강연과 함께, 동시 개최하는 ‘서울특별시 개인정보보호포럼’, ‘개인정보 취급자 역량강화 콘퍼런스’ 역시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1년7월1~12월31일 까지엔사인 파워비즈 2021년6월1일~11월30일 까지2021 전망보고서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1년 주요 보안 위협 트렌드 가운데 올해 말까지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트렌드 한 가지만 꼽아주신다면?
산업 전반에 영향 미치는 타깃형 랜섬웨어 공격 증가
다크웹/딥웹 등을 통한 기업 주요 정보 유출 및 판매 피해 급증
북한/중국/러시아 등 국가지원 해킹그룹의 위협 확대
코로나 팬더믹 등 사회적 이슈 악용한 사이버 공격
서드파티 SW나 조직 인프라 솔루션을 통한 공급망 공격 증가
업무 메일로 위장한 정보유출형 악성코드 활개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