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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빈 슈프리마 기술연구소장, 월드클래스 300 중기부장관 포상 수상

  |  입력 : 2021-09-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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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시장경쟁력 확보 및 글로벌 수출 확대 기여
최성빈 전무, 기술 개발 분야 총괄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바이오인식 및 통합보안 전문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의 기술연구소장인 최성빈 전무가 ‘2021 World Class Job Festival’에서 진행된 유공자 포상식에서 중기부장관 포상을 수상했다.

▲슈프리마 기술연구소장 최성빈 전무[사진=슈프리마]


지난 9월 28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행사에서 최성빈 전무는 지난 2013년 슈프리마가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기업에 선정된 이후 지속적으로 시장경쟁력 확보에 노력하고, 글로벌 수출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출확대’ 분야에서 중기부장관 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월드클래스 300 유공자 포상’은 월드클래스 300 선정 기업 중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개인 또는 기업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유공자 및 해당 기업에게 주는 것으로 추진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기업역량 제고, 기술 및 시장 확대, 고용 창출 등 성과 제고에 명확히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상의 영광이 주어진다.

최성빈 전무는 컴퓨터 기반 통신 통합 시스템(CTI : 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개발과 모바일 기기 개발 등의 경력을 쌓고 2006년 슈프리마에 입사해 지난 15년간 슈프리마에서 바이오인식 분야의 핵심 기술 연구 및 제품 개발에 매진해 왔으며, 현재 기술 개발 분야를 총괄하는 기술연구소 소장직을 맡고 있다.

최성빈 슈프리마 전무는 “지문·얼굴인식 등 바이오인식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 펌웨어까지 시장이 요구하는 변화에 끊임없이 대응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기술연구소 전체의 노력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해 선보일 수 있었으며, 더불어 월드클래스 300 유공자 포상을 받게 되어 과분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독자적인 AI 얼굴인식 및 모바일 출입인증 솔루션을 통해 비대면·비접촉 트렌드와 연계한 무인화, 디지털 신원 확인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슈프리마는 출입통제, 근태관리, 모바일 인증 등 다양한 영역에서 통합보안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보안미디어 A&S 인터내셔널이 선정하는 ‘글로벌 Top 50 보안기업(World’s Top Security 50)’에 2011년부터 10년 연속 선정됐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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