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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조달청 나라장터에 서버와 스토리지 등 인프라 솔루션 신규 등록

  |  입력 : 2021-09-3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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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델 EMC 파워스토어 500T’ 등 다양한 디스크어레이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 ‘델 EMC 파워스위치 S3124와 S3148’
지능형 컴퓨팅 위한 서버 제품군 ‘델 EMC 파워엣지 R440과 R740’ 등 등록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대표 김경진)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자사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스위치 등 다수의 인프라 솔루션을 신규 등록했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조달청나라장터에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인프라 솔루션을 신규 등록했다[사진=델 테크놀로지스]


이번에 나라장터에 등록된 제품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델 EMC 파워스토어 500T’ 1종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인 ‘델 EMC 파워프로텍트 DD6900’ 2종 △미드레인지 스토리지인 ‘델 EMC 유니티 XT 480’ 4종과 ‘XT 680’ 2종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인 ‘델 EMC 파워스위치 S3124 및 S3148’ △지능형 컴퓨팅을 위한 서버 제품군 ‘델 EMC 파워엣지 R440과 R740’이다.

‘델 EMC 파워스토어 500T’는 차세대 스토리지 파워스토어의 가장 작은 모델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엔터프라이즈 성능 및 스토리지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조직에 적합하다. 단일 플랫폼에서 블록, 파일 및 VVol(가상볼륨) 워크로드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DBMS, VDI(데스크톱 가상화), ERP, 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업무를 운영할 수 있다.

‘델 EMC 파워프로텍트 DD6900’은 운영 규모 변화에 맞게 데이터를 보호, 관리 및 복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어플라이언스로 엣지에서 데이터센터, 그리고 클라우드에 이르는 다양한 환경을 아우른다.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와 광범위한 멀티 클라우드 생태계를 지원하는 동시에, 중복제거를 거친 데이터를 티어링해 덜 중요한 데이터를 저렴한 비용의 장기 보존 스토리지에 따로 보관하도록 지원한다.

‘델 EMC 유니티 XT480 및 XT680’은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손쉽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미드레인지 스토리지다. 인라인 중복제거 및 압축을 지원하며 고속의 NVMe 지원 설계로 투자대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 IOPS, 레이턴시, 용량 증가에 맞춰 필요에 따라 확장할 수 있다.

‘델 EMC 파워스위치 S3124와 S3148’는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으로 고밀도·고성능의 이더넷 스위칭, 라우팅 기능을 탑재한 TOR(랙 상단형, Top-of-Rack) 스위치 제품이다. 핫스왑 방식을 지원하는 전원 및 팬등 하드웨어 부품을 이중화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검증된 VLT 또는 스태킹을 기반으로 액티브-액티브 이중화를 구축해 탁월한 안정성뿐만 아니라 짧은 대기 시간을 제공한다. 확장모듈을 추가해 최대 4개의 10GbE 포트를 지원할 수 있다.

‘델 EMC 파워엣지 R440’은 고밀도 폼 팩터 설계의 1U 규격의 2소켓 랙 서버로 확장형 컴퓨팅에 최적화된 성능 대비 집적도를 제공한다. 최대 4개의 NMVe와 최대 10개의 2.5인치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는 유연한 스토리지 옵션과 더불어 시스템 관리 콘솔 소프트웨어인 ‘델 EMC 오픈매니지’를 통해 서버 운영의 여러가지 기능을 자동화할 수 있다. ‘델 EMC 파워엣지 R740’은 까다롭고 다양한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2U 규격의 2소켓 범용 서버다. 다양한 GPU 및 FPGA 옵션과 함께 NVMe. 대용량 메모리 및 저장 용량 지원으로 VDI, 데이터베이스·분석, 혼합 워크로드 표준화 등의 환경에 최적의 성능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공공 기관의 디지털 환경에도 급격한 변화가 일고 있다. 클라우드로의 전환, 운영 최적화, AI 및 엣지를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 등 다양한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하려는 움직임에 맞춰 가장 효과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 솔루션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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