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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에 차세대 방화벽 구축

  |  입력 : 2021-09-0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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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보안 기능 갖춘 자체 VPN망 안정적인 운영 지원
기존 유선 통신 사용 비용을 30% 이상 절감 및 네트워크 처리 속도 5배 향상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포티넷코리아(대표 조원균)는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자체 VPN망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FortiGate NGFW)’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KTC는 지난 1969년 설립 이후 시험인증, 국민안전, 기업지원, 해외인증, 연구개발 및 지역특화 등 모든 산업 영역에서 기업의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국가 대표 국제공인 시험인증 연구기관이다.

[사진=포티넷코리아]


KTC는 업무 처리 용량 증대 및 코로나19로 인해 화상회의, 원격근무 등의 비대면 수요 증대로 인해 새로운 근무 조건 및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고속 네트워크 인프라와 그에 따른 보안 정책 수립이 필요했다. 특히, 지역 연구소에서 처리된 시험인증 정보는 본원에서 취합, 보관, 관리되고 있기 때문에 본원 및 지역 연구소, 센터 등 전국 9개 지사를 연결하는 네트워크의 속도 향상이 시급했다. 이에 다양한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방화벽의 도입을 적극 검토했다. KTC는 2022년에 구축 완료될 새로운 업무 시스템의 보안도 함께 관리하기 위해 차세대 방화벽의 유연한 확장성은 물론, 높은 네트워크 가시성 확보, 유무선에 대한 동일 보안 정책 적용 등이 가능한지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KTC는 최종적으로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FortiGate NGFW) FG-600E와 FG-60E, 통합 로그 관리 솔루션인 ‘포티애널라이저 200F(FORTIANALYZER 200F)’를 선택했다. 특히, KTC는 포티넷이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서 방화벽 부문 10년 연속 리더로 선정되는 등 성능과 안정성을 높게 인정받는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간단하고 손쉬운 운영 관리, 자유자재로 추가 변경이 가능한 GUI 등을 높이 평가했다.

포티넷은 KTC의 보안 요구사항을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 시에 전문 엔지니어를 투입하여 철저한 사전 계획을 수립하고 작업을 진행했으며, 안정적으로 차세대 방화벽 기반의 시스템을 구축했다. 포티게이트(FortiGate) 차세대 방화벽은 네트워크 엣지에서 코어, 데이터 센터, 내부 세그먼트, 클라우드까지 유연한 구축을 지원한다. ASIC기반의 보안 프로세서(SPU)를 활용하여 위협 보호, SSL 검사, 초저지연 등의 고급 보안 서비스를 확장형으로 제공하고 내부 세그먼트와 미션 크리티컬 환경을 보호하며,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네트워크를 자동으로 보여주어 복잡성을 낮추고 보안 평가를 통해 검증된 보안을 적용할 수 있다.

포티게이트 600E 시리즈는 미드레인지(Mid-Range)급 차세대 방화벽으로 구축 유연성이 뛰어나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대 36Gbps의 방화벽 처리량은 타사에 대비하여 월등히 높은 성능과 다양한 1G 및 10G 인터페이스를 통해 위협 보호 7Gbps 및 SSL 검사 성능 8Gbps을 제공한다. 포티게이트 60E 시리즈는 엔트리급 차세대 방화벽이지만, 경쟁사들은 압도하는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으로 최대 3Gbps의 방화벽 처리량과 통합된 1GE 포트를 여러 개 제공해 고급 보안 및 네트워크 기능을 비용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경쟁사와 견주어 가격대비 성능이 월등히 뛰어난 제품이다.

포티애널라이저는 포티넷의 차세대 방화벽으로부터 로그 및 위협 데이터 받아 이에 대해 분석하고 대응이 가능한 정보 보기를 제공함으로써 전체 네트워크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TC는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으로 사전에 문제가 될 만한 트래픽이나 사용자 세션 등을 추적, 확인할 수 있어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관리 인력의 부족 등 운영 상의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었다. 또한, 방화벽 운영 시 메뉴 가독성이 향상되어 필요한 필드를 자유롭게 추가, 변경할 수 있게 되었다. 룰 적용과 로그 데이터의 로딩 속도도 빨라 발생하는 장애에 따른 대응 시간도 단축할 수 있었다.

또한, 기존 GUI나 CLI(명령어 입력 인터페이스) 등으로 개별 장비마다 구성이나 설정을 일일이 수행할 필요 없이, ‘포티게이트’에서 제공하는 관리자 화면인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간단하게 보안과 접근을 중앙 집중형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네트워크 운영 관리를 크게 간소화할 수 있었다. 또한, 외산 제품임에도 각 메뉴에 대해 한글화까지 제공되어 운영의 편리성을 도모하고 있다.

KTC는 향후 차세대 시험 인증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추가적으로 유무선 네트워크를 구성할 때 기존 포티넷 장비와의 통합 관리 및 보안 환경 강화를 위해 포티넷 솔루션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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