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뉴스

SK텔링크, 위성통신 솔루션데이 개최
SK텔링크가 오는 24일 부산 힐튼호텔에서 국내 위성통신 및 선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2018 위성통신(VSAT) 솔루션데이’를 개최한다.
[4.24 보안 WITS] 미국 vs. 북한, vs. 중국, vs. 예멘
세계의 전쟁, 테러, IT, 보안 소식을 전하는 보안 WITS입니다. 이리 치고 저리 치는 미국의 행보가 뉴스에서 그대로 나타납니다. 북한의 핵 문제, 이란의 핵 문제, 중국의 남중국해 문제, 예멘의 후티스 문제 등 미국이 건드리지 ...
2018년 1분기, 고위험 취약점 총 845개 발견
2018년 1분기에 발표된 취약점 중 CVSS 점수 7.0 이상의 고위험 취약점은 총 845개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4분기 981개에서 감소한 반면, 2017년 1분기 671개와 비교하면 높은 수치로 여전히 취약점 관리가 제대로 ...
[후속취재] 취약점 제보의 정당성 여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지난 주, 보안 취약점을 찾고 제보하는 행위가 불법인지 공익활동인지에 대해 논쟁이 뜨거웠다(‘보안 취약점 제보의 불법 vs 공익 논쟁, 또 다시 불붙다’ 기사 참고, 2018-04-01 보도).
조지아 주, 사이버 보안 연구 불법 만드는 법안 통과시켜
지난 주 한국에서는 육군 예하부대 홈페이지의 취약점 제보로 보안 취약점 제보의 합법성에 대한 논란에 불이 붙은 바 있다. 관련된 내용은 본지 기사인 ‘보안 취약점 제보의 불법 vs 공익 논쟁, 또 다시 불붙다’를 통해 상세히 확인할 ...
보안 취약점 제보의 불법 vs 공익 논쟁, 또 다시 불붙다
해커의 세계에서 선과 악은 흔히 ‘화이트 햇’과 ‘블랙 햇’으로 비유된다. 미국 서부극에서 악당이 까만 모자를 쓰고 영웅이 흰 모자를 쓴 데서 유래했다. 선의의 해커는 화이트 햇 해커, 악의를 가진 해커는 블랙 햇 해커라고 부르는 식...
[SECON 2018] 드론 VS 안티드론, 창과 방패의 대결
드론(DRONE)은 보안을 넘어 산업과 취미 등 생활 전반에 걸쳐 흥행하고 있는 제품이다. 하지만 태생적으로 국방 혹은 보안을 목적으로 한 만큼, 보안 분야에서의 드론이 첨단 기술력을 뽐내고 있다. 세계보안엑스포 & 전자정부 정보보호...
온라인 광고 vs 보안, 보이지 않는 전쟁
뉴스 사이트는 전쟁터다. 광고를 하려는 자와 광고를 막으려는 자 사이의 전쟁이 격렬하다. 뉴스 사이트는 방문자에게 광고를 노출해서 돈을 벌어야 하고, 방문자는 뉴스 사이트가 강제로 노출하는 광고를 차단하려고 한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이...
개인영상정보보호법, 기존 법 편입 vs 별도 법 제정 ‘팽팽’
개인영상정보보호법 제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개정을 통해 개인정보보호법 안에 편입해야 한다는 의견과 별도법으로 제정돼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나뉘면서 좀더 심층적 논의를 통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소프트웨어 취약점, 2017년 또 다시 기록 갱신
2017년은 보안 업계의 새로운 기록이 갱신된 해였다. 소프트웨어 취약점이다. 2016년에 비해 31%나 많은 취약점이 발견됐다고 한다. 보안 업체 리스크베이스드 시큐리티(RiskBased Security)에 의하면 작년에 발견된 취...
[2월 1주 뉴스쌈] 핵무기 시설에서 암호화폐 채굴하기
일급기밀 핵무기 시설에서 일하는 엔지니어들도 암호화폐 채굴을 도모하다 체포된 마당에, 일반에서는 얼마나 많은 암호화폐 채굴 시도가 있을까 싶습니다. 피해 사실을 미처 인지하지 못했거나 인지했어도 쉬쉬하려는 시도 때문에 아직까지 수면 ...
‘가’급 보안시설에 꼭 필요한 대테러장비는?
대한민국은 섬과 같은 지리적 요건을 갖고 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였고 북쪽은 휴전선으로 막혀있는 데다 예측 불가능한 존재인 북한과 맞닿아 있다. 이런 이유로 보안담당자조차 차량 테러에 대해서는 불감증을 갖고 있다. 그러나 세계적으...
보안인식 격차...기성세대 ‘패스워드’ vs 신세대 ‘신기술’
IBM(한국 대표 장화진)은 30일 디지털 신원 확인과 인증 방식에 대한 소비자 시각을 조사한 글로벌 보고서 ‘IBM 시큐리티 : 개인인증 방식의 미래’를 발표했다.
[주말판] 보안의 가장 약한 고리를 찾아서
사용자들은 좀처럼 자신들의 습관을 버리지 못한다. 강제성이 부여되지 않는다면 비밀번호를 알아서 바꾸지도 않고, 멍하니 습관처럼 메일을 열다가 악성 링크도 클릭한다. 이른 바 ‘몸캠’ 낚시에 자살하는 사람이 보도되는데도, 반드시 다음 ...
“러시아 명령으로 미국 민주당 해킹, 증거 있다”
미국 민주당(DNC)을 해킹한 자가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러시아인 콘스탄틴 코즈로프스키(Konstantin Kozlovsky)가 러시아 정보기관의 명령으로 미국 민주당 이메일을 빼돌리고 2016년 미국 대선 기간 동안 배포한 사실을 증...
블랙햇 vs. 화이트햇, 인공지능 전쟁 온다
기술 산업과 세계 경제는 인공지능(AI)이라는 벼랑 끝에 서 있다. 사이버 범죄자들은 취약점을 효과적으로 알아내고 활용하기 위해,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AI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성장일로의 사이버 범죄, 경제 vs. 경제로 풀어야
기존 화폐 제도에 대한 불신과 반발로 탄생한 가상화폐 혹은 암호화폐 시스템이 등장한 이후 범죄 시장은 엄청난 성장을 이룩했다. 익명성이란 보호막 아래 양지에서 성사될 수 없는 거래가 활발히 일어났기 때문이다. 사이버 공간에서의 금융 ...
애플 vs. 사법 당국, 또 시작할까?
애플과 사법 당국 사이에 또 마찰이 일어날까? 애플로 수색 영장이 한 장 발부되면서 보안 업계는 2015년의 샌버나디노(San Bernardino) 총격 사건을 떠올렸다. 당시 범인의 아이폰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FBI가 기술적 지원...
[11.20 보안 WITS] 애플 vs. 미국 정부, 2차전 돌입?
1주일 동안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 멈췄던 보안 WITS입니다. 잠깐 뉴스 스크랩을 멈춘 사이 짐바브웨에서는 쿠데타가 일어났고 북한에서는 병사가 총격 속에 귀순했으며 미국과 팔레스타인이 삐걱대고 있었습니다. ISIS 소식이 한 줄도 없...
[보안·IT산업 동향] CA 테크놀로지스, 데브시크옵스 지원 신제품 外
17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CA 테크놀로지스가 데브시크옵스(DevSecOps)를 지원하는 신제품을 발표했다는 소식과 이너버스가 국방 보안 컨퍼런스에 참가해 국방 분야 공략을 강화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WD 파워비즈 2017-0305 시작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
설문조사
오는 7월부터 근로시간이 주 52시간으로 단축되는 조치가 점차적으로 시행됩니다. 이번 조치가 보안종사자들과 보안업계에 미칠 영향은?
보안인력 확충과 워라벨 문화 확산으로 업계 근로여건 개선
보안인력 부족, 인건비 부담 상승으로 업계 전체 경쟁력 약화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