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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시큐인사이드 CTF 우승 ‘대만 217팀’
국제 해킹 및 보안 컨퍼런스 시큐인사이드(SECUINSIDE)가 10~11일 개최됐다. 최신 ICT 해킹과 보안 이슈를 다루는 것은 물론, 국제, 지역 사회의 보안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지식 공유 및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SECUINSIDE 2016서 취약점 찾기 대회 ‘CTB’ 열려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개최되는 ‘SECUINSIDE 2016’에서 취약점 찾기 대회인 ‘Capture The Bugs Challenge(CTB)’를 진행한다.
한국형 Pwn2Own 행사 최초로 열리다
보안실무자들이 주축이 되어 최근 보안이슈를 공유하고, 사물인터넷 기기의 취약점을 찾아내는 행사가 열려 주목을 끌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기술교육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이 주관하며, 해...
[차세대 보안리더 10人] 이종호 “보안의 핵심은 창의성과 문화화”
코드게이트 2013 국제해킹방어대회, 일본 SECCON Tokyo 국제해킹방어대회, KISA 2012~2013 해킹방어대회 등에서의 다채로운 우승경력은 물론 ISEC, 코드게이트, SECUINSIDE, 화이트햇 컨테스트 대회 운영, ...
시큐인사이드 해킹방어대회 최종 우승팀은?
코스콤(사장 정연대)이 주최하는 시큐인사이드(SecuInside) 2014 해킹방어대회 본선의 최종 우승팀이 발표됐다.
시큐인사이드 2014 해킹방어대회 개막
시큐인사이드 2014 해킹방어대회 본선 경쟁의 막이 올랐다. 이와 관련 코스콤은 ‘시큐인사이드(SecuInside) 2014’ 해킹방어대회 본선을 8일과 9일 양일간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큐인사이드 CTF 본선 진출팀 확정됐으나 ‘씁쓸’
‘2014 시큐인사이드(SecuInside) CTF’의 본선 진출 10개 팀이 가려졌다. 그러나 해킹방어대회에서 또 다시 부정행위 시도가 발견돼 씁쓸한 뒷맛을 남기고 있다.
시큐인사이드 2014 CTF 예선 종료, 그 결과는?
올해로 4회 째를 맞으며 대표적인 해킹방어대회로 성장한 시큐인사이드(Secuinside) 2014 CTF 예선전이 1일 오후 9시에 종료됐다. 그 결과 러시아의 MoreSmoked LeetChicken팀이 이번 대회 3연패에 빛나...
‘시큐인사이드 2014’ 한번 도전해볼까?
국내를 대표하는 해킹방어대회 시큐인사이드(Secuinside)가 오는 31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SECUINSIDE 2013’ 美 PPP팀 3연패 달성!
이번 대회 우승팀은 이변 없이 그간 최강의 실력을 자랑했던 PPP팀이 차지했다. 바로 2011년, 2012년 대회 우승자인 Plaid Parliament of Pwning팀(이하 PPP팀)이 이번에도 1등을 거머쥐면서 3연패를 달성...
코스콤, ‘시큐인사이드 2013’ 본선 진출 8팀 확정
코스콤이 주최해 전 세계 화이트해커들의 해킹 및 추적·방어 기량을 겨루는 ‘시큐인사이드(SecuInside) 2013’의 해킹방어대회 본선 진출 8개 팀이 확정됐다.
코스콤, ‘시큐인사이드 2013’ 개최
전세계 최정예 화이트해커들이 모여 ‘진검승부’를 펼치는 ‘시큐인사이드(SecuInside) 2013’의 예선이 오는 24~26일(3일간) 열린다.
시큐인사이드 2011 해킹대회, 美 카네기멜론대 팀 우승
증권 금융ISAC을 담당하고 있는 코스콤이 25일 동아일보사와 공동으로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개최한 해킹방어대회 ‘시큐인사이드(SecuInside) 2011’에서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 ‘Plaid Parliment of Pw...
코스콤, 해킹방어대회 ‘SecuInside 2011’ 개최
코스콤(사장 우주하)은 오는 24, 25일 양일에 걸쳐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해킹방어대회 및 정보보호 컨퍼런스인 ‘시큐인사이드(SecuInside) 2011’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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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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