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뉴스

암호화폐, 지난 6개월 동안 총 11억 달러 도난당해
지난 6개월 동안 도난당한 암호화폐가 11억 달러에 이른다는 집계 결과가 나왔다. 다크웹에서 활동하는 자들은 계속해서 암호화폐 거래소, 사업소, 개인들에게서 암호화폐를 훔쳐내고 있으며, 그러한 목적으로 실행되는 사이버 공격인 크립토재...
VPN필터, 인프라 와해됐어도 여전히 우크라이나 공격중
공격 인프라의 일부가 FBI에 의해 와해됐음에도 VPN필터(VPNFilter) 봇넷의 확장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우크라이나에 있는 라우터들을 여전히 잠식해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아, 우크라이나가 제1의 공격 목표라는 처음의 의혹이...
북미 정상회담 의제 조율 한창, 물밑에선 사이버전 치열?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 추정 해커조직이 총동원된 정황이 포착됐다. 탈북자나 국내 북한전문가 등을 감시하는 김수키 조직에서부터 3.20사이버테러와 소니픽처스 해킹,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공격에 동원된 해커조직 라자루스와 안다리엘 ...
VPN필터 도메인 빠르게 확보한 FBI, 발표 내용에서 의문 제기돼
지난 주 발견된 대규모 봇넷 VPN필터(VPNFilter)에 대해 FBI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1) 약 50만 대의 기기로 구성되어 있고, 2) 러시아가 배후에 있다고 한다. 최초 발견자인 시스코 탈로스 팀 역시 50만대라는 숫자를 ...
FBI, VPN필터의 C&C 도메인 찾아 싱크홀로 전환하다
50만대의 사물인터넷 장비를 거느린 VPN필터(VPNFilter)라는 대규모 봇넷이 어제 발견됨에 따라, 이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이 감행되기 전에 먼저 인프라를 해체시켜야 한다는 긴박감이 사법계와 보안 업계 내에 조성됐다. FBI도 ...
FBI 인터넷범죄신고센터, “랜섬웨어 줄고 BEC 여전”
FBI의 인터넷범죄신고센터(IC3)가 지난 해 접수된 30만 1천여 건의 신고를 분석해 결과를 발표했다. 이 30만 1천여 건의 사이버 범죄를 통해 발생한 피해액은 14억 달러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신고를 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
CIA 국장 해킹했던 영국의 십대 청소년, 2년형 선고받다
CIA의 국장 등 미국의 첩보 기관과 주요 인사들의 이메일 등을 해킹한 영국의 청소년 1명이 지난 주 2년 형을 선고받았다. 이름은 케인 갬블(Kane Gamble)로 올해로 18세이며 크래카스 위드 애티튜드(Crackas With ...
IT 기업들의 수난 시대 서서히 막 오르나
2016년 미국 대선에 대한 러시아의 개입을 FBI가 계속해서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의 에이미 클로부차(Amy Klobuchar) 의원이 “SNS 업체가 자신들의 플랫폼에서 봇들을 없앨 수 없다면 벌금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1월 5주 뉴스쌈] 구글 플레이 삭제 악성 앱, 지난해 70만개
추위가 여전합니다. 그러나 옷깃을 더 여미게 되는 뉴스들이 쏟아집니다. 벼랑 끝에서 홀로 용기를 낸 사람 곁에 많은 사람들의 온기가 가득했으면 합니다. 세상이 조금씩 움직이는 2월의 초입, 1월 마지막 주 뉴스쌈 시작합니다.
BEC 공격, 2018년에 90억 달러 규모로 늘어난다
사업 이메일 침해 공격(BEC attack)이 올해에도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약 90억 달러 규모의 피해가 올해 안에만 발생할 거라는 예측이다. 작년 한 해 동안 일어난 BEC 사기의 피해는, FBI에 발표에 의하면,...
[카드뉴스] “나를 채용하지 않으면 회사를 해킹하겠다”
“TSI 헬스케어는 보아라. 두 가지 선택지를 주겠다. 직원 중 그 여자를 자르고 그 자리에 나를 채용하든지, 아니면 사이버 공격으로 회사를 날려버리겠다.
미국 첩보 기관 국장들, “외국인 감시법 연장하라”
미국 정보 기관의 국장들이 해외의 웹 사용자들에 대한 감시를 지속할 수 있게 해주는 법이 곧 종료된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상기시켰다. 그러면서 국회에 이 부분을 조속히 해결해달라고 요청했다. 의회로 발송된 이 서신 내용 중 일부를 인...
국제 공조로 대규모 안드로메다 봇넷 폐쇄 성공
무려 한 달에 1백 1십만 대가 넘는 컴퓨터들을 감염시키던 봇넷이 1년이 넘는 국제 공조를 통해 무너졌다. 이번 작전에 참가한 건 FBI, 유로폴의 유럽사버범죄센터(ECC), 합동사이버범죄대책기구(J-CAT), 유럽사법기구, 독일의 ...
FBI, 팬시베어 공격 알고도 1년 간 함구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러시아의 해킹 공격을 받는 미국 정부 관료들 중 극히 일부에게만 관련 사실을 알린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언론 취재에 의해 뒤늦게 경위를 파악하게 된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FBI의 판단을 이해할 ...
애플 vs. 사법 당국, 또 시작할까?
애플과 사법 당국 사이에 또 마찰이 일어날까? 애플로 수색 영장이 한 장 발부되면서 보안 업계는 2015년의 샌버나디노(San Bernardino) 총격 사건을 떠올렸다. 당시 범인의 아이폰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FBI가 기술적 지원...
미국, 지난 5개월 동안 사회 시설 노리는 공격 급증
국가를 등에 업은 공격 행위자들이 중요한 산업 통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노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에너지 산업의 기업들이 특히 빈번한 공격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에 지난 주 미국 국토안보부와 FBI는 2017년 5월부터 공격 빈도...
랜섬웨어가 이목 끌긴 쉬워도 BEC 공격만큼 파괴적이진 않다
올해 연이어 터진 워너크라이 랜섬웨어(WannaCry Ransomware)나 낫페트야(NotPetya) 멀웨어 같은 사이버 공격들은 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을 드라마틱하게 장식했다. 멀웨어 매개 가운데 치명적인 사이버 위협들은 마치 별똥...
FBI, “우리는 예전처럼 무서운 조직이 아닙니다”
‘위협’과 ‘위험’이라는 단어에 혼동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IT 보안 전문가들도 이 두 단어를 혼용한다. 그래서 불필요한 공포감만 조성된다. FBI의 정보기술 부문의 부 책임자인 돈 프리즈(Don Freese)는 “사업적인 측면에...
CIA, 최소 2009년부터 생체 정보 모으기 시작했다
정보 기관 잡는 위키리크스가 볼트 7(Vault 7)의 문건 일부를 또 다시 공개했다. 이번에도 예외 없이 CIA의 비밀 사이버 무기가 세상에 정체를 드러냈는데, 생체 정보를 수집하는 기능을 가진 독특한 멀웨어가 나왔다. 이름은 엑스...
CIA, 최소 2009년부터 생체 정보 모으기 시작했다
한 바이오메트릭스 개발사와의 은밀한 협력...FBI, NSA, DHS도 동참
  1 | 2 | 3 | 4 | 5 | 6 | 7 | 8 | 9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WD 파워비즈 2017-0305 시작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
설문조사
벌써 2018년 상반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입니다. 올해 상반기 가장 큰 보안이슈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유럽발 일반 개인정보보호법(GDPR) 시행 공포
스펙터와 멜트다운으로 촉발된 CPU 취약점
한반도 정세 급변에 따른 정보탈취 등 사이버전 격화
블록체인 열풍에 따른 스마트 계약 등 다양한 보안이슈 부상
최신 취약점 탑재한 랜섬웨어의 잇따른 귀환
국가기간시설 위험! ICS/SCADA 해킹 우려 증가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