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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², 사이버포렌식전문가 자격증(CCFP) 2020년까지만 유지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 단체인 (ISC)²가 사이버포렌식 자격증 ‘CCFP’를 2020년까지만 유지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현재 (ISC)² 홈페이지의 자격증 소개란에는 CCFP가 빠져 있으며, 검색을 통해야만...
[포토뉴스] (ISC)2 시큐리티 콩그레스와 ISLA 시상식
해마다 아태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보안 전문가들 중 가장 공헌이 큰 사람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ISLA 시상식이 어제 홍콩 쉐라톤 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에서는 광운대학교 김도영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정보보안팀의 백재환 CCFP, 하우리...
외국에서도 인정받는 국제 보안자격증, 도전해볼까
지난 번 국내 자격증에 이어 이번에는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보안자격증을 살펴보자. 국내에서 알려진 CISSP과 CISA 자격증 이외에도 이를 주관하는 기관에서는 다양한 자격증을 운영하고 있다. (ISC)²의 경우 CISSP과 ...
[ISEC 2015 미리보기] (ISC)²
(ISC)²는 전 세계 160개국, 11만명 이상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정보, 소프트웨어 보안 자격을 인증하는 국제 최대 규모의 비영리 단체로, CAP, CCFP, CCSP, CISSP 자격증과 심화과정, CSSLP, HCISPP, ...
동국대 국제정보대학원, CCFP 시험대비반 과정 개설
오늘날과 같은 사이버 중심 사회에서는 날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정보범죄의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서 국제적 수준의 포렌식(Forensics) 전문가가 시급히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자격증이 바로 국제사이...
국제 공인 사이버포렌식자격증 CCFP 소개의 장 마련
국제공인 포렌식 자격증인 CCFP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동국대, ISC²와 CCFP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운영
동국대 국제정보대학원(원장 김무곤)은 오는 9월부터 ISC²(국제보안전문가협회)와 CCFP(국제공인 사이버포렌식전문가)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개설·운영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사이버 포렌식 자격증 CCFP, 왜 주목받나?
사이버 포렌식 분야가 정보보안뿐만 아니라 법률 집행과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있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사이버 포렌식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보안위협을 다루기 위해서는 폭넓은 관련 지식, 사고력 등을 갖춘 사이버 포렌식 전문가...
[인터뷰]국제공인 CCFP 시험 1호 합격자 정덕진씨
국제표준기구 ISO가 인정하고, 국제 정보보안시스템전문가협회인 (ISC)2에서 발급하는 사이버포렌식 자격증인 CCFP(Certified Cyber Forensics Professional)가 국내에 도입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갈수...
오는 19일 국제공인 포렌식 자격증 ‘CCFP 클리닉’ 개최
(ISC)²는 Certified Forensics Professional (CCFP℠)의 CBK®를 바탕으로 준비한 두 시간 무료 프로그램을 오는 19일 오후 2시 삼성동 코엑스 3층 Hall E1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국제공인 사이버포렌식자격증 CCFP, 드디어 베일을 벗다!
국제표준기구 ISO가 인정하고, 국제 정보보안시스템전문가협회인 (ISC)2 에서 발급하는 사이버포렌식 자격증인 CCFP(Certified Cyber Forensics Professional)가 한국과 미국에서 25일 동시에 첫 시행...
국제공인 사이버포렌식전문가 자격증 등장!
유엔 국제표준화기구 ISO가 인정하는 국제공인 사이버포렌식전문가 자격증인 ‘CCFP(Certified Cyber Forensics Professional)’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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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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