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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버그리포트] CVE-2016-6890 外
  |  입력 : 2017-01-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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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6-6890, CVE-2016-6891, CVE-2016-6892
CVE-2016-8006, CVE-2017-5179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1월 5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5일에서 6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1. CVE-2016-6890
MatrixSSL 3.8.6 이전 버전의 버퍼 오버플로우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기 조작된 Subject Alt Name을 통하여 임의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2. CVE-2016-6891
MatrixSSL 3.8.6 이전 버전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조작된 ASN.1 Bit Field를 통하여 DOS 공격을 할 수 있게 해준다.

3. CVE-2016-6892
MatrixSSL 3.8.6 이전 버전의 x509FreeExtensions 함수에 있는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조작된 X.509 인증서를 통해 DoS 공격을 할 수 있게 해준다.

4. CVE-2016-8006
Intel Security McAfee 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 9.6.0 MR3의 Enterprise Security Manager(ESM)와 License Manager(LM) 인증 우회 취약점으로 관리자 계정 사용자가 다른 계정의 사용자 정보를 바꿀 수 있도록 해준다. 여기엔 패스워드도 포함된다.

5. CVE-2017-5179
Tenable Nessus 6.9.3 이전 버전의 XSS 취약점으로 원격에서 승인된 사용자가 임의의 웹 스크립트나 HTML을 주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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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정보보안에 도움을 주게 될까요?
그렇다. 보안 인력 양성보다 인공지능 개발이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 보안 전문가가 더 ‘사람다운’ 일을 하게 해줄 것이다.
아니다. 기계가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이다.
아니다. 오탐의 염려에서 벗어나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도움을 주는 듯 하지만 점차 사람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나랑은 크게 상관없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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