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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등 안전점검 ‘안전점검의 날’ 운영

  |  입력 : 2021-08-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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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광주광역시는 19일부터 20일까지 안전모니터봉사단원, 관계 공무원 등 250여명(자치구별 50명 미만)이 참여한 가운데 제305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학기부터 초·중·고 학생들의 등교수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학교 주변·어린이보호구역·도로표지판 등을 중심으로 안전위험요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를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인 점을 감안해 광주시와 자치구 합동 생활안전 캠페인활동 대신 자치구별로 최대인원 50명 미만으로 안전점검활동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학생들 등하교 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속도제한 안내표시, 도로표시판 및 볼라드 흔들림, 도로파임, 불법 주정차 등이다.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고 스티커를 부착하고 안전신문고 앱에 신고해 처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지역감염에 대한 시민들의 방역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개인방역 5대 수칙 등 기본방역수칙 준수 안내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 홍보 활동도 전개한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자치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민간 단체와 합동으로 매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하며 시기별 중점사항을 안전점검하고 있다.

상반기 중에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도로 주변 하수맨홀 막힘, 푸른길공원 나무 테크 파손, 도로 포트홀 신고 등 6,900여건을 신고해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를 제거하기도 했다.

박남언 시 시민안전실장은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위해요소 제거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생활 속 안전위해요소에 대한 안전신고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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