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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산업, 경운대학교와 교류협력 협약식 가져

  |  입력 : 2020-12-2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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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교류 및 협력 증진, 실습교육과 현장견학 등 진행
이레산업 주요 제품 통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 이바지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이레산업은 12월 28일 항공보안 분야 교류협력 협약식 및 발전기금 전달식을 경운대학교 대한본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레산업이 12월 28일 경운대학교와 교류협력 협약식을 가졌다[사진=이레산업]


이날 협약식에는 방두영 이레산업 대표와 한성욱 경운대학교 총장, 그리고 항공보안학부 최동재 교수와 정인수 교수 등이 참석했다.

방두영 대표는 이날 협약식에서 “항공보안의 학생들을 보안 교육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한성욱 총장은 “이레산업과 경운대학교가 우리나라 항공보안분야의 많은 부분에 기여를 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자”고 답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항공보안 분야 인력교류 촉진 및 협력 증진, 실습교육, 현장견학제공 등 다양한 상호 교류 협력을 진행을 해나가기로 했다.

도전, 창의, 신용이라는 기업정신의 사훈아래 2004년 설립된 이레산업은 X-RAY검색기, 휴대용X-RAY, 폭발물마약흔적탐지기, 금속탐지기, 스피드게이트, 문서감지기 등 특수 보안장비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문적인 기술과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장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시장저변을 확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항공보안 역량 고도화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라는 국가를 행사에 이레산업의 X-RAY 250대, 금속탐지기 450대, 휴대용금속탐지기 900대, 마약폭발물탐지기 2대 등이 최고 성능을 발휘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도록 이바지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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