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IFEZ·인천테크노파크, 혁신 기술 보유 스타트업에 실증 기회 제공한다
  |  입력 : 2020-10-23 09:5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혁신 기술을 갖고 있는 스타트업이 기업체에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안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IFEZ)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이 같은 실증 수요 발굴 제안 의뢰서를 오는 11월 12일 오후 3시까지 인천 스타트업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이 이 기술의 수요와 실증자원을 갖고 있는 인천 지역 내 기업체에 적극적으로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를 제안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의 수요처를 발굴하고 실증자원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모집 대상은 개발이 완료된 4차 산업혁명 기반 제품 및 서비스를 보유한 공고일(2020년 10월 21일) 기준 7년 이내의 국내 스타트업이면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개발 단계에 있더라도 특허 등록 완료·투자유치 실적이 있는 경우도 지원할 수 있다.

스마트시티(IFEZ), 바이오융합(셀트리온), IoT(NIPA), 항만(인천항만공사), 공항(인천국제공항공사) 및 도시(인천도시공사) 등 총 6개 분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제안의뢰서를 제출하면 되며 각 분야당 5개 이내로 총 30개 이내의 기업이 선정된다.

1차 평가를 통해 30개사 이내로 선정하고 이후 평가위원의 의견을 반영, 수정 제안서를 제출하면 2차 최종평가를 통해 최종 상위 2개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30개사는 2차 최종평가를 통해 기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내년도 사업에서 같은 분야를 지원한 최종 심사 상위 2개 기업에 대해서는 서류평가 면제 및 발표평가 가산점 등의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전유도 인천경제청 스마트시티과장은 “스타트업이 제시한 제안의뢰서를 토대로 인천 스타트업파크가 실증자원을 추가로 확보해 스타트업의 매출 증대 및 조기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청 방법과 작성 사항 등은 인천 스타트업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최근 잇따른 기밀 유출 사건으로 인해 종이유출차단방지(출력물) 보안 솔루션의 도입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해당 솔루션 도입을 위한 비용은 어느 정도가 적정하다고 보시나요?
2천만원 이하
5천만원 이하
1억원 이하
1~2억원 이내
2억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