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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랩,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
  |  입력 : 2020-09-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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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클라우드로 보안 서비스 ‘비대면’ 제공 및 협업툴 무상 지원 프로모션
코로나로 인해 웹을 통한 비대면 업무환경의 증가로 사이버 방역 또한 필수 과제로 떠올라
비대면 보안 서비스 플랫폼 ’아이온클라우드’로 보안 솔루션도 비대면으로 설치/운영 가능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급 서비스는 ‘아이온클라우드’ 플랫폼의 SWG, WAF, WMD 보안서비스다.

[자료=모니터랩]


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비대면 업무환경 전환을 위한 디지털화 촉진과 비대면 서비스 육성을 위해 내년까지 6,400억 원(민간 자부담금 640억 원 포함) 예산을 편성하고, 16만개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비용 부담 없이 비대면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재택근무, 화상회의, 네트워크 및 보안 솔루션 등 공급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400만원 한도에서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모니터랩은 6개 비대면 서비스 분야 중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분야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모니터랩의 비대면 서비스 플랫폼 ‘아이온클라우드(AIONCLOUD)’는 근거리 재택근무 업무 환경에서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설치와 운영 또한 100%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클라우드를 통해 서비스가 제공되며, 보안담당자 없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구독 베이스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모니터랩은 사업정보 및 신청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K-비대면 플랫폼을 통한 서비스 신청, 바우처 활용 등에 대한 모든 가이드를 제공하는 무료 컨설팅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토탈 비대면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벤처/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올해까지 협업툴까지 무상 지원하는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아이온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SWG 서비스는 유해사이트 차단, URL필터링, DLP 기능 등을 통해 재택근무하는 직원들의 PC를 보호해준다. WAF 서비스는 다양한 종류의 웹 공격으로부터 회사의 도메인을 보호해 회사의 자산을 보호하며, WMD 서비스는 웹사이트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악성코드 여부를 확인하므로 보안 침해로 인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해준다.

이광후 모니터랩 대표는 “코로나 시대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방역 시스템뿐만 아니라 비대면 업무환경의 보안성을 보장하는 사이버 방역 또한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중소벤처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줄여 안전한 비대면 업무환경에 필수적인 선진 보안 시스템을 도입하는 데 적극 지원할 것이며, 클라우드를 통해 모든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우리사회의 딥체인지를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니터랩은 창립 이래 15년 동안 애플리케이션 보안에만 집중하며 웹보안 시장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했으며, 클라우드를 통한 비대면 웹보안 서비스의 확산을 리드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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