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안양시,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안전관리 분야 대통령상 수상
  |  입력 : 2020-09-01 13:03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어딜 가도 안전해지는 거미줄 사회안전망 구축’ 안전관리 분야 최고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이 8월 31일 영예의 대통령상을 전달받았다. 안양시가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3월)에서 ‘어딜 가도 안전해지는 거미줄 사회안전망 구축’을 주제로 대통령상 수상기관에 선정, 표창장과 휘장을 전해 받는 것으로 자체 시상식을 가진 것이다. 당초 시상식은 이날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2.5단계 시행에 따라 취소됐다.

[사진=안양시]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 지자체의 창의적 발전 전략과 특색 있는 정책을 발굴 및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전국 지방자치 최대 축제 행사로 올해는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에서 10개 분야 235개 사례가 경합을 벌였다.

시는 지역경제, 안전관리, 문화관광, 환경관리 등 10개 심사 분야 중 안전관리에 응모해 안양시의 트레이드마크인 ‘스마트도시통합센터’가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망을 자랑하며 대통령상 반열에 올랐다.

그동안 스마트 도시통합센터는 행정안전부 ‘행정제도 개선 우수 사례’와 ‘생활 불편 개선 우수 사례’에 이어 3번째 대통령 수상의 쾌거를 이룬 것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도 한국형 뉴딜 정책 기조에 발맞춰 안전도시에 스마트 기술들을 적용, 안전이 곧 행복이라는 목표로 안전도시 구축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