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에스원, 창원NC파크 내 불법 촬영 범죄 대비 점검
  |  입력 : 2020-08-04 10:0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홈경기 관객의 안전한 관람 환경 위해 점검 진행
전파 탐지기와 렌즈 탐지기 활용해 화장실과 탈의실 등 20여 곳 점검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대표 노희찬)과 NC다이노스가 창원NC파크 내 불법 촬영 범죄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을 마치고, 2020시즌 관중 맞을 채비를 갖췄다. 지난달 31일 홈경기부터 관객 입장이 허용됨에 따라 창원NC파크를 찾는 팬들이 안심하고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에스원이 창원NC파크 내 불법 촬영 범죄를 대비해 점검을 진행했다[사진=에스원]


에스원과 NC는 전파 탐지기, 렌즈 탐지기 등을 활용해 창원NC파크 내・외부 화장실, 수유실, 탈의실 등 20여 곳을 점검했다. 의심스러운 장소나 쉽게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히 점검한 결과 창원NC파크는 불법 카메라가 없는 안전지대로 확인됐다.

에스원은 이번 점검 후에도 전광판을 통한 불법 촬영 근절 영상 송출, 주요 장소 내 불법 촬영 근절 및 신고 안내 스티커 부착 등으로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불법 촬영 범죄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손성욱 NC 다이노스 마케팅팀장은 “관중 입장을 앞두고 창원NC파크는 팬들이 안심하고 야구를 볼 수 있는 환경임을 확인했다.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대비한 방역은 물론, 안전한 관람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