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ecurityWorld > 기획특집
[외곽감시 센서·시스템 주요기업] 센서웨이 “무인감시·감시정찰 센서 네트워크 분야 강자”
  |  입력 : 2020-08-04 10:3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국내 대부분의 센서 네트워크 기반 무인감시체계 관련 사업에 참여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센서웨이는 무인감시·감시정찰 센서 네트워크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한 보안 전문기업이다. 국내 최초의 센서 네트워크 기반 무인감시체계 개발사업인 ‘감시정찰 센서 네트워크 개발’ 사업을 시작으로 ‘무인지상감시센서 체계 개발’ 사업까지 국내 대부분의 센서 네트워크 기반 무인감시체계 관련 사업에 참여하며 관련 분야의 종합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인 외곽감시 제품으로는 지능형 외곽경계시스템 ‘IRONWALL PIDS’와 고성능 복합 무인지상감시센서 시스템 ‘IRONWALL UGS’를 꼽을 수 있다.

지능형 외곽경계시스템 ‘IRONWALL PIDS’
IRONWALL PIDS는 복합방식(복합센서+펜스센서)의 울타리 침입탐지 시스템으로 울타리센서의 오탐지 문제와 고가의 구축비용 등의 단점을 보완했다. 기존 외곽감시 센서들이 탐지하지 못하는 범위(펜스상단월담·펜스하단굴토)의 침입, 펜스 앞 사전탐지, 다양한 펜스에 적용 등이 가능하다. 특히, 제품 생산에 투입되는 모든 기술을 자체 보유해 침입 방법이나 범위를 사용자 편의에 맞춰 구축할 수 있으며 기존 시스템(CCTV, 경보방송, 관제) 등과 연동도 가능하다.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신뢰성을 확보한 ‘IRONWALL PIDS’은 군용으로 검증된 무인지상감시센서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으로 스마트 센서 기술(센서 신호융합기술, 인공지능 기반의 패턴인식기술)을 적용한 오경보 최소화, 복합센서 방식 센서 운영으로 다양한 침투 유형을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접근하는 표적의 사전탐지 및 정밀한 침투 구간을 표시하며 펜스 종류에 관계없이 모든 울타리에 적용할 수 있다. 외부환경에서 사용하는 만큼 자연환경 등에 의한 비가시 환경에서의 탐지제한 최소화 및 최대의 탐지율을 위해 열영상 센서와 적외선 감지(PIR : Passive Infrared) 센서의 분석결과를 활용한 지능형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고객의 운용 및 유지보수의 편의성을 고려해 자동 망구성 및 감도조절, 간단한 유지보수 절차, 원격 펌웨어 업그레이드 등의 기능도 탑재했다.

고성능 복합 무인지상감시센서 시스템 ‘IRONWALL UGS’
센서웨이의 센서 네트워크 기반 무인감시시스템은 음향, 진동, 적외선, 열영상 등의 센서들을 장착한 노드들을 무선 Ad Hoc 네트워크로 연결해 침입자를 무인으로 감시하는 시스템이다. 사람, 동물, 대형트럭, 탱크, 장갑차 등을 자동으로 탐지·식별·추적할 수 있으며, 사람은 100m, 대형트럭은 250m, 탱크는 400m 이상의 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다.

고성능 복합 무인지상감시센서시스템(UGS)은 근접 무인 지상감시를 위한 시스템으로, 표적에서 발생하는 열을 감지하기 위한 PIR 센서, 사람의 발걸음 혹은 차량 등에 의한 땅의 진동을 감지하기 위한 지진동(seismic) 센서, 소리를 감지하기 위한 마이크 등을 사용해 적의 인원, 차량, 탱크 등을 인지·식별·추적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

UGS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주로 지진동 센서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데, 이는 지진동 센서가 다른 센서와는 달리 모든 기상조건에서도 동작이 가능하며, 오경보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다. 특히, 카메라나 레이다, PIR 등과 달리 센서의 가시거리가 확보되지 않아도 표적탐지가 가능하며, 땅속에 매설돼 동작하기 때문에 쉽게 발각되지 않고 360도 전 방향에 대한 탐지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UGS는 주로 임계철선(Tripwire)의 역할로 활용되기 때문에 표적의 탐지 역할을 주로 수행하며 정밀한 표적의 식별 및 추적은 UGS가 설치된 센서필드를 모니터링하고 있는 감시카메라가 수행하게 된다.

▲센서웨이의 무인감시・울타리 경계 과학화 시스템[자료=센서웨이]


센서웨이의 제품은 2006년부터 15년 이상의 연구 개발과 군과의 반복적인 개발 제품 야전실험을 통해 실전환경에서 요구되는 제품의 견고성은 물론, 무인감시시스템의 필수조건이라 할 수 있는 표적탐지율 및 표적오경보율 면에서 매우 우수한 성능을 보이고 있다. 또한, 현재 감시센서 관련한 모든 핵심 기술을 자체 개발·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100% 단독 제품 생산이 가능것은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무인감시 관련 핵심기술을 국산화함으로써 국가 방산제품 수출에 기여하고 한국 방위산업의 위상을 높이는데도 기여하고 있다.

네트워크 기반의 고성능 복합 무인 지상감시 센서는 감시·정찰의 군사적 목적 이외에도 발전소, 저유소, 비행장 등의 민간 분야의 중요시설에 대한 외곽 경계용으로도 널리 사용될 수 있는 기술이다. 최근 국내외적인 사회 환경의 변화로 인해 급증하고 있는 보안 시스템에 대한 수요 급증을 감안할 때 민간 분야에서도 매우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센서웨이는 국내 주요 사업의 수주를 통해 종합물리보안 전문회사로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 시장에서의 높은 관심으로 해외 진출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