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방통위, ‘인터넷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 개최
  |  입력 : 2020-06-30 10:59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건전한 인터넷 이용문화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 오는 10월 5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인터넷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방통위]

이번 인터넷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은 ‘우리가 만드는 슬기로운 인터넷 생활 길잡이’를 주제로 해 언택트 문화 확산에 따른 사이버폭력·디지털 발자국 및 평판·온라인상에서의 정보 판별 등 인터넷 윤리와 관련된 생활 속 경험을 공유하고, 더 나아가 긍정적인 인터넷윤리 실천 방안을 제시하는 안내자로서 국민의 주도적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인식 제고 콘텐츠, 교수·학습지도안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인식 제고 콘텐츠 부문은 ①이미지(정보제공형-포스터, 카드뉴스, 인포그래픽/스토리텔링형-그림일기, 웹툰, 그림책) ②영상(광고, 브이로그, 웹드라마, 애니메이션) ③글(시, 수필, 시나리오) △교수·학습지도안 부문은 ①창의적 체험 활동 ②교과 연계 등의 세부 분야로 나뉜다.

특히 교수·학습지도안 부문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교육의 중요성이 증가한 상황에 발맞춰 대면 수업과 더불어 원격 수업용 지도안을 공모해 새로운 교육 형식과 방법을 발굴한다. 또한 현직 초·중·고등학교 교사뿐만 아니라 교대와 사범대에 재학 중인 예비교사, 공공·민간 기관에서 활동 중인 인터넷윤리 교육 강사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병영 내 건전한 스마트폰 이용문화 조성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방부와 협업해 군장병을 대상으로 부대 내에서의 인터넷윤리 실천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

출품작은 심사를 통해 대통령상 1점·국무총리상 1점·방송통신위원장상 9점·교육부장관상 3점·국방부장관상 1점·주관기관 및 후원기관장상 52점 등 본상 총 67점을 선정하고, 총 3,83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올 연말 개최되는 인터넷 윤리대전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대통령상은 올해 처음으로 추가됐으며, 공모전의 공신력 강화를 위해 국민 참여 심사와 대통령상 및 국무총리상 후보자에 대한 공개 검증 과정을 도입했다. 수상작은 향후 인터넷윤리 관련 공익광고 및 홍보물, 인터넷윤리 교재 기획 시 활용된다. 기타 공모 방법, 시상 내역, 심사 절차 등 세부 요강은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최근 잇따른 기밀 유출 사건으로 인해 종이유출차단방지(출력물) 보안 솔루션의 도입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해당 솔루션 도입을 위한 비용은 어느 정도가 적정하다고 보시나요?
2천만원 이하
5천만원 이하
1억원 이하
1~2억원 이내
2억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