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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월시스템즈, 중기부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6년 연속’ 선정
  |  입력 : 2020-06-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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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 사업 선정, DLP 솔루션 워터월(Waterwall) 공급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내부정보유출방지(DLP) 솔루션 전문기업 워터월시스템즈(대표 이종성)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의 ‘2020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 사업에 선정, 자사 DLP 솔루션인 워터월(Waterwall)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특히 워터월시스템즈는 올해로 이번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로고=워터월시스템즈]


중기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중소기업 기술보호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2020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 사업은 기술 또는 물리적 보안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유출 방지시스템 구축비용을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핵심기술을 보호하고 보안시스템을 구축해, 기업 간 공정한 기술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목적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워터월시스템즈는 이번 사업에 참여한 2014년 이후로, 6년간 매년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제품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입증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DLP 솔루션인 ‘워터월(Waterwall)’은 내부자에 의해 기업이 보유한 중요기술 및 특수데이터가 탈취 또는 유출 위험을 낮추도록 차단·방지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단일 에이전트를 기반으로 기업에서 필요한 기능만 선택·구성할 수 있는 ‘3i(Integrated, Internal, Information) 플랫폼’을 통해, 보안 프로그램 운영 및 비용 부분에서 효율성이 높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워터월시스템즈 측은 “안전한 내부정보 관리를 목표로 솔루션 보급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 6년 연속 사업선정자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정부의 기술보호 지원사업에 참여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보안솔루션 전문기업이 될 수 있도록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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