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의정부시, 어린이 교통안전 사각지대 해소 빅데이터 공모 사업 선정

  |  입력 : 2020-06-16 14:3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의정부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공공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016년부터 시행된 공공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구축 사업은 활용도가 높은 빅데이터 분석과제를 표준화해 빅데이터 행정 활용을 촉진하고, 유사 모델 개발 최소화 및 예산 절감 효과를 목표로 한다.

올해 공모 사업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3개 분야(재난·안전, 공공행정, 교육) 5개 과제에 대한 참여 신청을 받았으며, 9개 기관이 선정됐다. 이 중 의정부시는 재난·안전 분야의 어린이 교통안전 취약지역 분석 모델에 선정돼 사업비 4,000만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

의정부시는 그동안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단속장비 100% 설치·교통안전시설물 확충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모델 구축 성과를 기반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지역 선정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수완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대책 수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등 공모 사업에 적극 참여해 예산 절감 및 시민들의 행정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1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관심이 높은 키워드는?
민간인증서부터 융복합인증까지, 인증의 시대 열린다
랜섬웨어 공격, ‘불특정 다수’에서 ‘표적형’으로 진화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기업들의 목을 죈다
재택근무와 주 52시간 근무제, 오피스 보안 ‘혁신’ 예고
영상·음성까지 합성 ‘딥페이크’, 비대면 사회 침투하나
의료·제약 분야, 코로나19 다음은 해커
스마트공장 구축은 OT/ICS 보안 정립부터
드론, 융합보안 산업의 핵심 아이템이 되다
몸집 키운 ADT캡스-에스원 대격돌, 보안시장 지각변동
CCTV 시스템온칩 대란, 중소기업 생존까지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