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국토부, 자율협력주행·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
  |  입력 : 2020-05-15 08:2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율협력주행 산업을 활성화시키고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신교통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자율협력주행 서비스 아이디어·사업모델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국토부]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자율협력주행을 활용한 교통이용자 편의 증진, 도시 기능 효율화, 국민안전 강화 등 서비스 아이디어 등을 제안받는다.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사업모델 공모전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율주행차 운행정보, 도로인프라(C-ITS) 수집정보 등 자율협력주행 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사업모델을 공모하는 행사이다.

국토부는 기업들이 사업모델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대전~세종 C-ITS 시범 사업에서 취득한 차량 운행정보, 도로인프라(C-ITS) 수집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새롭게 개설되는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아이디어와 사업모델 공모전은 15일에 접수를 개시해 사업모델은 6월 15일에, 서비스 아이디어는 7월 31일에 접수를 마감한다.

제출된 서비스 아이디어와 사업모델은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 심사, 최종 발표 심사를 거쳐 총 12개 팀(서비스 아이디어: 8개 팀, 사업모델: 4개 팀)을 9월에 선정·발표한다. 총 상금은 3,500만원 규모이며, 각 공모 분야 대상은 국토교통부 장관상·최우수상은 한국교통연구원 원장상·우수상은 ITS Korea 협회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 시상에 그치지 않고 공모전 결과가 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우수 서비스 아이디어·사업모델은 자율협력주행산업발전협의회 회원사들과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지원하며, 자율협력주행 인프라 시범·실증 사업 등 관련 사업들과의 연계를 통한 시범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상석 자동차관리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공공 인프라에서 제공되는 자율협력주행 데이터가 민간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통해 사업화가 되고, 이를 통해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