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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첨단 ICT로 농업인 안전 챙긴다

  |  입력 : 2020-05-0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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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라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2020년 농촌 현안 해결 리빙랩 프로젝트 사업’에 ‘농업환경 안전관리 실증모델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돼 2022년까지 7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농촌 현안 해결 리빙랩 프로젝트 사업은 국민들의 일상생활과 직접 연관된 농정 현안을 발굴해 과학기술 기반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공모 사업이다.

공모 분야는 유해 야생동물 피해 방지, 재해 피해 저감, 축산 악취 저감, 농작업 안전관리 등 4개 분야이며 각 분야별 1개의 과제를 선정했다.

농작업 안전관리 분야에 선정된 ‘농업환경 안전관리 실증모델 구축 사업’은 전주에 소재한 농생명 S/W 개발 전문회사 엔틱스가 연구주관사로 참여하며, 전라북도·농촌진흥청·전자부품연구원·전북대학교 등이 협업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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