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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국가지식재산네트워크(KIPnet)’ 활동 본격 개시
  |  입력 : 2020-04-2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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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 변화에 대응하는 지식재산 혁신 전략 수립 아이디어 발굴 나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지식재산전략기획단은 지난 28일 2020년 국가지식재산네트워크(KIPnet) 간사기관 운영회의를 영상으로 개최하고 한국특허전략개발원(IP-창출분과), 한국산업기술대학교(IP-활용·인력), 한국지식재산보호원(IP-보호), 한국저작권위원회(IP-저작권)를 2020년 국가지식재산네트워크(KIPnet) 간사기관으로 선정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경기불황 등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지식재산의 역할이 더욱 커짐에 따라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대응하는 지식재산(IP) 혁신전략’을 논의 주제로 정하고, 분과별로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다양한 지식재산 정책 아이디어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0년 국가지식재산네트워크(KIPnet) 간사기관 운영회의 프로그램[표=국가지식재산위원회]


국가지식재산네트워크(KIPnet)는 지식재산 관련 산·학·연·관 협력 채널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2년 출범했다. 정책분야별 4개 분과(IP 창출, 활용·인력, 보호, 저작권)와 100여개 이상의 기업, 대학, 연구·개발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지식재산 주요 트렌드에 따라 지식재산 관련 이슈를 선정하고 국가지식재산네트워크(KIPnet) 콘퍼런스 개최, 협의회·강연 등을 통해 지식재산정책 논의 및 유관기관 간 소통을 위한 핵심 채널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제26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2020년 3월 서면 개최)에 2019년 국가지식재산네트워크(KIPnet) 운영 결과 안건을 상정하는 등 정책 제안 발굴 기능도 강화하고 있다.

강병삼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 사회적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경제회복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지식재산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국가지식재산네트워크(KIPnet)가 중소기업, 대학, 발명가 등 지식재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논의하는 창구가 돼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의 정책 심의·조정 기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써 지식재산에 관한 정부의 주요 정책과 계획을 심의·조정하고 그 추진 상황을 점검·평가하기 위한 기구(지식재산 기본법 제6조)이며, 정세균 국무총리와 정상조 위원장(서울대 법과대학장 겸 법학전문대학원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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