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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인공지능 기업들, 올해 150명 뽑는다
  |  입력 : 2020-03-3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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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AI 집적단지 유치기업 등 인재 채용설명회 5월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광주지역에 새롭게 진출하는 인공지능 전문기업과 기존 관내 인공지능 관련기업들이 올해 150명의 인재를 채용한다. 광주광역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으로 집중 육성 중인 인공지능산업이 본 궤도에 오르면서 일자리 창출도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다.

광주시는 오는 5월 초에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인공지능 전문인력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인재 채용설명회는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해 꾸려진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을 비롯, 티맥스소프트·솔트룩스 등 광주 AI 유치기업과 지역 내 인공지능 전문기업이 합동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채용설명회는 광주지역 청년 일자리 기회 제공과 우수 인재 채용을 목적으로 국내 주요 인공지능 전문기업이 직접 채용 일정과 절차 등 취업에 필요한 핵심 사항을 대학생 및 지역 취업 준비생에게 소개한다. 주요 참여업체는 △인코어드 △티맥스소프트 △솔트룩스 △인포웍스 △텔스타홈멜 △공간정보 △싸이버메딕 △넷온 △고스트페이 △인디제이 등 10여개 업체 및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참여해 150여명의 인공지능 전문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채용설명회는 티맥스소프트·솔트룩스 등 광주 인공지능 유치기업과 인공지능 관련 지역업체의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첫 걸음으로, 인공지능 인재 양성 및 광주형 인공지능 일자리 창출의 신호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광주시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지난 1월 29일 비전 선포식 개최 및 AI산업융합사업단을 발족시켜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다. 또 인코어드, 티맥스소프트, 솔트룩스 등 인공지능 전문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주법인을 설립하는 등 광주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업·기관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기울여 왔다.

이용섭 시장은 “인공지능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나면서 우리 지역 대학생, 청년 등 취업 준비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열리게 될 것”이라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더불어 더 많은 인공지능 전문기업을 유치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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