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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 국내외 영업 담당할 ‘시큐어키’ 법인 설립
  |  입력 : 2020-02-0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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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계정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R&D는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 국내외 영업은 ‘시큐어키’가 전담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통합 계정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대표 방학재)가 국내외 영업과 파트너사 관리를 위한 새 법인 ‘시큐어키(대표 윤성호)’를 설립하고, R&D와 영업을 분리한다고 밝혔다.

2013년 4월 창립해 패스워드 분야에서 절대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는 21세기 고도 정보화 사회에 대비해 제품·서비스의 기획·개발·판매를 일원화하는 체계를 갖추고자 법인 설립을 준비했다.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는 통합 계정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에 관한 각종 소프트웨어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R&D와 제품 QC 등에 집중하고, 시큐어키는 국내 영업과 해외(말레이시아, 대만, 중국) 영업, 그리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파트너와 같이 상생에 집중한다.

시큐어키 윤성호 대표는 “두 회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더 많은 것을 보답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시큐어키는 제품 판매에 만족하지 않고 그 제품에 믿음을 담아 파트너와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시큐어키는 오는 2월 10일 법인을 설립하며, 사무실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5, 1922호(가산동, 대륭테크노타운20차)에 마련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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