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2020년 2월, 대기업의 보안인력 영입경쟁 본격 스타트

  |  입력 : 2020-02-03 00:3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LG전자와 SK하이스텍, 위메프 등 15개 기업 보안담당자 모집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대기업들의 본격적인 보안인재 영입이 시작됐다. 설 연휴가 지난 2월 첫 번째 주에는 LG전자와 SK하이스텍, 위메프 등 대기업과 계열사, 소셜커머스 전문기업 등이 기업의 보안을 담당할 전문가 영입에 나섰다.

[이미지=iclickart]


이번 주에는 15개 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2곳이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4곳이다. 또한,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9곳이다.

LG전자 VS본부는 SW(Security)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Security(AVN/Telematics 제품 Embedded 보안기능 개발)이며, 담당업무는 보안 요구사항 분석 및 대응, 방화벽 및 IDPS 기능 포팅, 보안 정책 생성 및 검증, Trusted Application 개발, Linux 보안기능 개발(Mandatoty Access Control, Full Disk Encryption, 인증서 관리 기능 개발) 등이다. IDS/Firewall 분야는 네트워크 트래픽 및 패킷 분석 경험 3년과 방화벽, Instrusion Detection and Prevention System 개발 및 정책 생성 경험 5년 등의 경력이 필요하다. 또한, System 보안기능 분야는 Embedded 제품 및 Linux Security Solution 경험이 5년 이상 있어야 한다. 방화벽/IDPS 개발회사 근무경력과 Embedded 개발 및 제품 양상 경험자, Linux Kernel 개발경험과 Network 개발 경험자를 우대한다.

SK그룹 계열사이자 기업지원 서비스 전문기업 SK하이스텍은 SK하이닉스 보안장비 운영 구성원을 모집한다. 프로젝트 매니저 및 시스템 구축관리/데이타 수집, 분석 시스템 연동 및 데이터 관리/신규 솔루션 검토 및 도입 등을 담당하며, 데이터베이스 운영 경력자와 프로그램 개발 경력자를 우대한다.

소셜커머스 기업 위메프는 ISMS-P 심사대응과 서비스 보안성 검토 및 관리적/기술적 보호조치, 클라우드(AWS) 보안 규제 대응 등을 담당할 보안전문가를 채용한다. 경력 3년 이상에 ISMS, ISMS-P 대응 경력 보유자여야만 하며, 정보보호 관련 자격증과 AWS 구축 경험자, 동종업계 정보보안업무 실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자료 : 취업포탈 잡코리아(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1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관심이 높은 키워드는?
민간인증서부터 융복합인증까지, 인증의 시대 열린다
랜섬웨어 공격, ‘불특정 다수’에서 ‘표적형’으로 진화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기업들의 목을 죈다
재택근무와 주 52시간 근무제, 오피스 보안 ‘혁신’ 예고
영상·음성까지 합성 ‘딥페이크’, 비대면 사회 침투하나
의료·제약 분야, 코로나19 다음은 해커
스마트공장 구축은 OT/ICS 보안 정립부터
드론, 융합보안 산업의 핵심 아이템이 되다
몸집 키운 ADT캡스-에스원 대격돌, 보안시장 지각변동
CCTV 시스템온칩 대란, 중소기업 생존까지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