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안랩, 전 임직원 대상 교육프로그램 ‘2020 점프업(Jump-Up)’ 진행
  |  입력 : 2020-01-20 10:36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A.Page–안랩의 새로운 페이지’를 주제로 2020년 경영방향 및 전사 목표 공유, 명사 초청 특강 등 진행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안랩(대표 권치중)은 1월 15일과 16일에 걸쳐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전 임직원 교육 프로그램 ‘2020 점프업(Jump-Up)’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랩은 이번 점프업 교육에서 ‘A.Page–안랩의 새로운 페이지’를 주제로, 2020년 경영 방향과 전사 목표 및 안랩 사업부(EPN사업부, SVN사업부)별 사업 계획 등을 전 임직원에 공유했다.

▲안랩 강석균 CEO[사진=안랩]


안랩 강석균 CEO는 경영방향 발표에서 급변하는 시대에서 성장하기 위한 키워드로 ‘적응성(Adaptability)’, ‘자율성(Autonomy)’, ‘가속성(Acceleration)’을 강조했다. 또, 지난해부터 시작한 ‘N.EX.T 무브 안랩 4.0’을 본격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V3부터 AI기반 보안까지 현재 제품 및 서비스의 개선/고도화로 시장우위를 지속하고 생산성을 개선하는 ‘혁신과제’ △TI(Threat Intelligence, 위협정보)/클라우드 보안/OT(Operational Technology, 운영기술) 환경과 관련한 융합보안/블록체인 등 시장 및 기술 환경 변화에 따른 미래 요소 기술을 확보하고 과감히 도전하는 ‘도전과제’를 제시했다.

강 CEO는 “2020년은 안랩의 창립 25주년으로 우리는 이제 25살 청년 안랩이 된 것”이라며, “25년 기업의 역량에 청년의 패기를 더해, 새로운 시대의 변화에 빨리 적응(Adaptability)하고 스스로 자율과 책임을 조화시켜 자율성(Autonomy)을 강화해 임직원과 회사의 성장을 가속화(Acceleration)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리더십 전문가인 연세대학교 정동일 교수를 초청해 ‘변화와 혁신을 통해 월드클래스 조직으로 성장하라’라는 주제로 특강도 진행했다. 정동일 교수는 강연에서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이 지속적인 성과와 혁신을 만들어가기 위해선 고객중심의 사고와 더불어 유연하고 빠른 의사결정 구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