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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경 의원,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선정 ‘20대 국회 의정대상’ 수상
  |  입력 : 2019-12-1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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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출범...4차산업혁명 관련 입법·정책 활동에 매진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간사, 비례대표)은 12일 오후 5시,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선정하는 ‘제20대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송희경 의원(가운데)과 이근영 회장(왼쪽), 최정식 위원장(오른쪽)[사진=송희경 의원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프레시안 대표)가 주최하고 ‘I-어워드 위원회(위원장 최정식, 보안뉴스 발행인)’가 주관한 이번 ‘제20대 국회 의정대상’은 국회의원 임기 동안 국민의 눈높이에서 헌신한 공로가 있는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시상식은 4년에 한번 시상, 20대 국회 4년간의 의정활동 종합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을 하고 있어 그 의미가 깊다.

송희경 의원은 ICT 업계에서 30년간 경력을 갖춘 국회 내 명실상부 최고 IT 전문 국회의원이다. 국회에 등원한 첫해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을 출범하여 공동대표로서 4차산업혁명에 관한 대국민 인식 개선, 융합산업 규제 개선을 위한 입법·정책 활동에 매진해왔다. 또한, 송 의원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간사로서 저출산 문제 해결, 여성의 일 가정 양립 실현 등 여성가족 분야 내 주요 현안 해결에도 많은 활약을 이어왔다.

시상식을 주관한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송희경 의원은 블록체인 생태계 지원을 골자로 하는 블록체인 산업 진흥법 제정안 대표발의, 아이돌보미의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제도 개선 내용을 담은 아이돌봄 지원법 개정안 대표발의 등 입법·의정활동 노력을 이어왔다”고 설명하였다.

송 의원은 “오늘 수상이 앞으로 더욱 국민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국민께 희망을 드리기 위한 소임을 다하라는 격려로 여길 것”이라고 하면서, “남은 20대 국회 임기동안 ‘현장과 국회를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다 하겠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ICT 전문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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