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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9 안전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  입력 : 2019-11-2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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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업비 2억원으로 아이안전학교 스쿨존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예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2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광역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고 상사업비 2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안전문화대상 공모전을 통해 개인 및 기관의 안전문화 우수 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 도는 생명살리기 프로젝트, 아이안전학교 운영, 안전인형극 및 안전뮤지컬 등을 통해 도민들의 안전문화 의식을 향상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통안전시설 확충·어르신 농기계 안전교육·홍보물품 배부 등 ‘생명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올해 10월 말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교통사고 사망자가 64명이 감소했다.

또한 23개 초등학교를 아이안전학교로 지정해 찾아가는 체험식 안전교육을 실시했고, 6억원의 예산으로 경찰청과 협업해 학교 안전 환경을 개선했다.

유창근 경북도 안전정책과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에서 언급된 스쿨존 과속단속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 이른바 ‘민식이법’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이 크다”며, “이번에 받는 상사업비 2억원과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해 스쿨존에 과속카메라를 설치할 예정이며, ‘생명살리기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경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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