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한국남부발전, 공기업 최초 AR ‘2019 안전한국훈련 시범훈련’ 시행
  |  입력 : 2019-10-08 14:0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범훈련’으로 재난 대비 태세 역량 강화에 나섰다.

[사진=남부발전]


남부발전은 최근 부산발전본부에서 지진 발생에 따른 건물 붕괴와 가스 누출에 의한 화재, 유독물 누출 등 복합 재난상황을 가정해 시범훈련을 실시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시범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여 기관 중 상위 10%에 해당되는 40여개 기관에 선정돼 실시한 것으로, 범국가적인 재난 대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범훈련은 17개 유관기관, 공공기관 참관단, 민간단체, 자원봉사자, 체험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과 함께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남부발전은 복합 재난상황에 대해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토론훈련을 실시하고, 공기업 최초 증강현실(AR) 기반 재난 대응 훈련 시뮬레이터 적용으로 대응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노인요양원 대피 지원을 훈련 시나리오에 반영해 국가적으로 관심이 많은 취약계층 보호에도 힘을 썼다.

신정식 사장은 “‘안전 최우선 사람이 우선이다’라는 안전경영 방침에 따라 지속적으로 전 직원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그린존시큐리티 4개월 배너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최근 잇따른 기밀 유출 사건으로 인해 종이유출차단방지(출력물) 보안 솔루션의 도입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해당 솔루션 도입을 위한 비용은 어느 정도가 적정하다고 보시나요?
2천만원 이하
5천만원 이하
1억원 이하
1~2억원 이내
2억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