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동아대, 부산시-부산TP-사하구와 ‘부산 드론산업 활성화’ 협약 체결
  |  입력 : 2019-09-11 11:1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동아대가 드론산업 활성화 및 성장을 위한 ‘드론 글로벌 허브센터’ 구축에 적극 나선다. 동아대는 지난 9일 승학캠퍼스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부산시-(재)부산테크노파크-사하구와 ‘부산 드론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아대와 부산시, 사하구, (재)부산테크노파크는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개발과 드론 허브센터 구축을 위한 인프라 및 재정 협력, 제도 개선을 위한 행정 업무 협력 등을 도모한다.

특히, 동아대는 부산 드론산업 육성 정책 발굴·수립 지원, 부산 드론 허브센터 구축을 위한 부지 제공·건축 지원, 드론의 민간시장 보급 및 해외시장 수출을 위한 기업 역량 강화 지원,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교육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한 총장은 “4차 산업혁명의 큰 태풍이 몰아치고 있는 때에 대학과 산업계, 정계, 연구기관, 지자체가 협력해 드론 허브센터 구축 사업을 추진하게 돼 기쁘다”며, “그동안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등 여러 국책 사업을 따내며 부산의 동서 불균형 문제 해소에 꾸준히 노력해 온 동아대가 여러 기관과 힘을 합쳐 서부산 지역 부흥에 애쓰겠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드론 허브센터를 유치함으로써 본격적으로 부산이 드론산업의 전국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이라며, “한강이남 최고 명문 동아대학교의 기술과 인프라, 부산테크노파크의 사업성과, 부산시의 정책 개발, 사하구의 행정적 지원 등이 합쳐져 탄생할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으로 부산 유치를 추진하게 될 ‘드론 글로벌 허브센터(DaaS, Drone as a Service)’는 세계 최초 5G 기반의 해양 도시 드론 실증 플랫폼이자, 국내 최초 수출형 드론 실증 플랫폼이다. 부산시는 동아대 승학캠퍼스에 센터 본부를 두고 부산시 6개 권역(기장, 해운대, 북항, 남항, 신항, 스마트시티)에 특화된 실증 테스트베드(Test-Bed)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화상회의, 원격교육 등을 위한 협업 솔루션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협업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Teams)
시스코시스템즈의 웹엑스(Webex)
구글의 행아웃 미트(Meet)
줌인터내셔녈의 줌(Zoom)
슬랙의 슬랙(Slack)
NHN의 두레이(Dooray)
이스트소프트의 팀업(TeamUP)
토스랩의 잔디(JAND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