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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앤텍, 내부자 위협행위 모니터링 솔루션 B2SAVER 출시
  |  입력 : 2019-09-0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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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용 블랙박스로 내부자 위협행위 예방
모니터링과 감사 증적으로 부족한 보안 완성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통합로그솔루션 로그세이버(Logsaver) 제조사인 디에스앤텍이 내부자 위협행위 모니터링 솔루션 B2SAVER를 출시했다.

▲디에스앤텍이 내부자 위협행위 모니터링 솔루션 B2SAVER를 출시했다[사진=디에스앤텍]


B2SAVER는 PC에 설치해 파일반출, 웹접속, 프로그램 설치·삭제 등 로그(Log)를 수집·저장하고 PC화면을 녹화한다. 이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과 검색 및 분석이 가능하다.

특히, 내부자에 의한 비중이 가장 높고 방어 중심의 DRM, DLP 등 보안제품이 보안에 완벽할 수 없는 보안 환경에서 내부자 위협행위를 예방하고 책임추적성과 증거확보가 가능하다.

디에스앤텍은 2단계로 CCTV와 관제, 출동서비스 등 물리보안 서비스와의 콜라보를 통한 새로운 통합보안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

디에스앤텍 관계자는 “B2SAVER는 ITO 비중이 높은 금융기관이나 공공기관과 기밀정보, 기술 유출에 민감한 국방, 기업연구소 등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현재 금융, 공공시장에 유통 파트너사를 모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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