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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한국인터넷드림단 하계캠프’ 개최
  |  입력 : 2019-08-1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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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한국인터넷드림단원(4~6학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전한 인터넷윤리의식을 만들어가기 위한 ‘한국인터넷드림단 하계캠프’를 개최한다.

[사진=방통위]


‘한국인터넷드림단 하계캠프’는 학생들이 흥미로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인터넷 이용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효과적으로 익히고 디지털 리더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2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3회 개최해 총 320여명의 드림단원과 가족이 참가한다.

특히 한국인터넷드림단 창단 10주년을 맞아 이번 1·2차 하계캠프에서는 VR·드론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아름다운 인터넷 도시와 대형 웰리(인터넷윤리 BI) 모형을 제작하는 특별한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웰리(Welly : well+whale 합성어)’는 인터넷 윤리를 상징하는 바다의 파수꾼 고래 캐릭터다.

모둠별로 디지털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6개의 체험장이 마련되며, 올바른 정보판단·개인정보보호·사이버폭력 예방 등 인터넷 이용 시 필요한 기본 소양을 학습하는 임무 수행을 통해 모형 건물을 획득해 ‘아름다운 인터넷 도시’를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참가 드림단원 모둠별 협력과제로서 아인세 대표 캐릭터인 웰리를 대형 모형으로 제작하고 다짐과 선서를 하는 의식을 통해 인터넷윤리 의식을 재정립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17일 가족캠프에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체험하는 가족 화합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부모·자녀 간 대화와 이해의 시간을 통해 우리 가정만의 인터넷윤리 수칙을 함께 만들고 자녀와의 갈등을 해결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이밖에도 가족캠프에서는 감춰진 보물상자를 찾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아인세 보물찾기’와 가족 화합과 친목 도모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선·후배 드림단원들과 가족 구성원의 화합의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한국인터넷드림단은 건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전국 초·중·고교에서 학교별로 운영되는 자율 동아리로, 전국 450개교 1만여명이 참여해 현장 체험 및 자원봉사·콘텐츠 생산 및 확산·아인세 홍보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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