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ICT-문화 융합 비즈니스 챌린지’ 도전해 보세요!
  |  입력 : 2019-08-13 09:1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ICT 기반의 과학기술, 의료, 교육, 문화예술 등 융합 사업화 아이디어 공모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이 주관하는 ‘2019 ICT-문화융합 비즈니스 챌린지’ 공모전 접수를 오는 9월 16일까지 진행한다.

‘2019 ICT-문화융합 비즈니스 챌린지’는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콘텐츠·서비스 등에 관한 다양한 사업화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ICT 중심의 신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해당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은 ICT와 과학기술·의료·교육·제조·예술·스포츠 등 타 분야 간 융합을 망라하는 자유주제로, ICT 융합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ICT 융합 사업화 아이디어 및 서비스화 모델 제안, ICT와 과학기술을 활용한 작품·공연·전시기획 등이다. 예선 심사에서 선발된 30개 팀 중 9개 팀을 최종 선정해 대상(과기정통부장관상) 1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 최우수상(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상) 2팀에게는 각 상금 30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참가자들이 전문 기술과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산업 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창업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공모전 예선(서류 심사)을 통과한 30개 팀을 대상으로 ICT-융합 전문가 멘토단이 ICT 융합 콘텐츠 활용 및 사업화에 대한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는 ‘취업·창업 아카데미’가 4주 동안 운영되며, 멘토단 경쟁평가를 통해 선발된 15개 팀에게는 사업화 아이디어의 구체적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3일간의 집합 교육 ‘창의융합캠프’와 ‘심층 멘토링’이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최종 발표평가를 통해 9개 팀을 최종 선정해 수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새로운 ICT-문화 융합 사업 모델로 발돋움해 산업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각 분야의 유능한 인재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2019 ICT-문화융합 비즈니스 챌린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ICT문화융합비즈니스챌린지를 통해서도 상담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화상회의, 원격교육 등을 위한 협업 솔루션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협업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Teams)
시스코시스템즈의 웹엑스(Webex)
구글의 행아웃 미트(Meet)
줌인터내셔녈의 줌(Zoom)
슬랙의 슬랙(Slack)
NHN의 두레이(Dooray)
이스트소프트의 팀업(TeamUP)
토스랩의 잔디(JAND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