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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테리아, KISA와 SW신규취약점 신고포상제 공동운영
  |  입력 : 2019-07-2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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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째 공동운영사...자사 Server BlackBoxTM(SBB)까지 신고 포상제 확대

[이미지=소테리아]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보안 전문 벤처기업인 소테리아(대표 김종만)는 7월 17일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 KISA)과 SW신규취약점 신고포상제를 공동 운영키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신규 보안취약점을 찾아 신고한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KISA는 2012년부터 시작해 현재 네이버·한글과컴퓨터·카카오 등 16개사와 공동운영 중이다. 소테리아는 17번째 공동운영사로 참여하게 되었다.

소테리아는 SW신규취약점 신고포상제 공동운영에 참가할 뿐 아니라 대회 참여자를 대상으로 주력제품인 Server BlackBoxTM(SBB)에 대한 무결성을 입증하기 위해, 신고 포상제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소테리아는 2014년 미국 조지아공대 전기컴퓨터공학부 김종만 교수팀에 의해 하드웨어 기반 AI 보안 스타트업으로 설립됐으며, 2018년 1월 국내 법인을 설립해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2018년 11월에는 원천기술의 잠재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프로그램에 선정되었으며, 2019년 4월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스타트업 기업 중 최고인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송파구 가락동 IT벤처타워 핀테크 기술지원센터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이버보안 분야의 독창적인 신기술과 국제학회 최우수 논문, 국내외 특허 등 전략적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시장경쟁력을 갖춘 보안솔루션 AI서버블랙박스(Server BlackBox AI), 클레이오(CLEIO), 스텔스쉴드(StealthShield)로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예고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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