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위즈코리아, 공정거래위원회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구축사업 수주
  |  입력 : 2019-07-16 10:4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필요 시 소명 기능도 제공하는 ‘위즈블랙박스슈트’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의 개인정보 보안을 위해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자사 핵심제품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위즈코리아]


공정거래위원회에 도입되는 위즈블랙박스슈트는 PC와 AP 서버, DB에 이르는 지자체 내 모든 정보 흐름을 기록하고 부정사용 및 이상 징후를 상시적으로 감시, 경보, 추적하는 내부정보 부정사용 통합관리 시스템이다. 특히,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법이 요구하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기존 프로그램의 수정 없이 생성, 안전하게 보관하며, 모든 내부정보 사용행위에 대하여 행동 분석 기반의 부정사용 및 이상 징후에 대한 감지 및 적발이 가능하다. 아울러 필요 시 소명 기능도 제공하는 신개념의 내부정보보호 통합관리 시스템이다.

위즈코리아 한훈 본부장은 “개인정보보호법으로 인해 많은 지자체 및 공공과 기업, 금융 등이 개인정보 보안 솔루션 도입을 원하고 있다”라며, “도입 전에 충분한 실전 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제품인지,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요구하는 안전조치의무를 완벽히 준수할 수 있는 제품인지,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과부하를 주지 않고 생성된 접속기록에는 누락이 없는지를 우선으로 따져본 후에 제품을 선택할 것을 권해드린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위즈코리아는 SW 방식과 NW 방식의 솔루션은 물론, DB 로컬 로깅 방식까지 포함한 솔루션과 원천기술 특허를 모두 보유 중인 기업으로, 2003년 설립 이후 기업 내부 보안을 위한 내부정보 부정사용 모니터링 시스템은 물론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솔루션, 개인정보 유·노출 진단 솔루션, 홈페이지 위·변조 탐지 시스템 등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를 주 사업영역으로 하는 보안 전문 기업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화상회의, 원격교육 등을 위한 협업 솔루션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협업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Teams)
시스코시스템즈의 웹엑스(Webex)
구글의 행아웃 미트(Meet)
줌인터내셔녈의 줌(Zoom)
슬랙의 슬랙(Slack)
NHN의 두레이(Dooray)
이스트소프트의 팀업(TeamUP)
토스랩의 잔디(JAND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