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삼척시, 안전사각지대 해소 위해 다목적 CCTV 설치
  |  입력 : 2019-07-16 12:5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삼척시는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범죄 예방, 재난·재해 감시, 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 등 다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CCTV를 설치한다.

이번에 설치하는 다목적 CCTV는 상반기 1차 사업에 이은 2차 사업이다. 상가·마을 입구·터미널 등 6개소 총 19대, 사업비 6,200만원으로 방범취약지역에 설치돼 야간에도 투시가 가능한 Full·HD 고화질 200만화소의 CCTV가 설치된다.

1차 사업으로 사업비 8,600만원을 투자해 도계 신리삼거리 지역 등 8개소 총 26대가 설치돼 6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한편, 설치되는 다목적 CCTV는 ‘삼척시CCTV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연중 실시간 관제하게 되며 범죄 예방 및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지역을 발굴하고 필요한 곳에 CCTV 설치를 확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7월25일 수정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0년 경자년에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과 보안관련 기관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7가지 보안위협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분야는?
랜섬웨어
공급망 공격
클라우드
악성메일
IoT
다크웹
A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