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ADT캡스, 서초구 치매안심센터서 ‘범죄예방 호신술’ 강의

  |  입력 : 2019-06-26 10:4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사회복지자·간호사·작업치료사에 호신술 및 호신용품 사용방법 소개
치매환자 돌봄 현장 및 여성 대상 사고 유형 분석 및 안전수칙 공유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ADT캡스(대표 최진환)는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사회복지사 및 간호사, 작업치료사를 대상으로 ‘범죄 예방 호신술 강의’를 진행했다.

[사진=ADT캡스]


범죄예방 호신술 강의는 ADT캡스 전문 경호팀이 범죄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치매안심센터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등의 직원들이 다수가 여성인 상황에서, 사건·사고로부터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일부 치매환자 중에는 증상으로 폭력성을 보이는 이들도 있어 직접 자택에 방문해 일대일로 치매환자를 돌보는 사회복지사나 간호사, 치매환자 대상으로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는 작업치료사들은 폭행 등 범죄 및 사고 발생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신변 안전 보호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ADT캡스]


이날 ADT캡스 경호팀은 치매환자 돌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호신술 동작 및 호신용품 사용방법에 대해 강의하고 직접 동작을 따라 하고 익힐 수 있는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치매환자 돌봄 현장 및 여성 대상으로 일어난 각종 범죄 및 사고 유형을 분석해 소개하고, 각 상황별 안전 수칙을 안내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환자를 돌볼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용주 ADT캡스 경호팀장은 “지역사회 치매환자 돌봄의 최전선에 있는 사회복지사·간호사·작업치료사 등은 폭력 등 사건·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에 있다” 며 “ADT캡스가 제공하는 호신술 강의를 통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범죄취약계층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호신술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SK텔레콤 자회사인 ADT캡스는 국내 보안업체 유일의 전문 경호팀을 운영하고 있다. 신변보호, 호송경비, 시설경비 등 업계 최고 수준의 경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여성, 어린이를 위한 호신술 강의를 비롯해 장애인, 노약자 등 범죄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토끼와양 2019.06.28 22:59

"순찰할때 출동할때
두사람이
한조가되며하네요
혼자는
야간때에는위험하고요
오후때도아니고~~~~~~~~~~"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1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관심이 높은 키워드는?
민간인증서부터 융복합인증까지, 인증의 시대 열린다
랜섬웨어 공격, ‘불특정 다수’에서 ‘표적형’으로 진화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기업들의 목을 죈다
재택근무와 주 52시간 근무제, 오피스 보안 ‘혁신’ 예고
영상·음성까지 합성 ‘딥페이크’, 비대면 사회 침투하나
의료·제약 분야, 코로나19 다음은 해커
스마트공장 구축은 OT/ICS 보안 정립부터
드론, 융합보안 산업의 핵심 아이템이 되다
몸집 키운 ADT캡스-에스원 대격돌, 보안시장 지각변동
CCTV 시스템온칩 대란, 중소기업 생존까지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