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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 FAIR 2019] 지란지교소프트·지란지교에스앤씨·컴트루테크놀로지·케이비아이
  |  입력 : 2019-06-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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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26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콘퍼런스룸에서 열리는 PIS FAIR 2019 참가

[이미지=지란지교소프트]

지란지교소프트, 회사 이미지 관리는 서버필터로!
클라우드 기반 정보보안 서비스 제공기업 지란지교소프트(대표 김형곤)가 PIS FAIR 2019 행사에서 이미지 개인정보 진단에 특화된 서버필터를 선보인다. 서버필터는 정부·공공·교육기관 및 기업에서 운영하는 DB/웹/WAS/파일관리 서버에 저장된 파일 또는 이미지 및 PDF 파일 내 주민등록번호,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와 같은 개인정보를 진단하고 리포트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서버필터는 OCR 기반 이미지 진단 기능을 이용해 각종 이미지 파일(JPG, TIF, BMP, GIF, PNG) 및 PDF 문서 파일 내 이미지 영역을 검사하고 개인정보를 찾아낸다. 이 외에도 대상 서버에 부하를 주지 않으면서도 진단이 가능한 업계 유일 특허 받은 Non-Agent 기반 진단 기술과 네트워크 트래픽 제어 기능, 멀웨어와 웹쉘 탐지 및 보호 조치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지란지교소프트 사업총괄 조원희 이사는 “현존하는 다양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들이 DB화되어 정형화된 개인정보 탐지 능력은 이미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며 “이제부턴 진단대상 서버에 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도 무수히 쌓인 데이터 속에서 이미지와 로그형태의 비정형 개인정보를 잘 찾아내는 것이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란지교소프트는 정보 유출방지(DLP: Data Loss Prevention) 및 개인정보보호,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서버필터 뿐만 아니라 웹, PC 등 엔드포인트 개인정보보호에 특화된 제품들도 선보인다.

[이미지=지란지교에스앤씨]

지란지교에스앤씨, 시스템 취약점 진단 관리
IT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지란지교에스앤씨(대표 남권우)는 통합로그관리, 가상화 보안, SSL복호화, 비정형 데이터를 비롯한 DB보안 및 키관리, IPS 그리고 ISMS-P 보안규정업무관리를 위한 MISO 솔루션 등 보안 솔루션 유통 사업으로 시작으로 현재 시스템 취약점 진단 VADA와 DDoS공격 모의훈련 넷스피어를 개발 및 제조·납품하고 있다.

지란지교에스앤씨에서 공급하는 시스템 취약점 진단 솔루션 VADA는 IT 인프라에 대한 다양한 시스템 취약점을 진단하고, 조치방법을 제시할 수 있는 시스템 취약점 진단 솔루션이다. KISA, 행정안전부에서 발간한 국내 주요 정보통신 기반 시설 가이드라인을 포함한 국내 관련 법규와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여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자동 또는 수동으로 점검하고 발견된 문제들에 대한 상세 원인 분석부터 효과적인 조치 방법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또한 수행 업무별(자산, 보안규정, 진단관리 등) 권한 설정기능, 점검결과 비교를 통한 편리한 분석 기능 등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 탑재, 가시적인 UI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따라 사용자 역량에 관계없이 독립적이고 손쉬운 객관적 지표 분석이 가능하다.

VADA 솔루션은 CC인증 취득은 물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으로부터 국가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인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 획득, 그리고 국가종합전자조달사이트 ‘나라장터’에 등록되어 있다.

[이미지=컴트루테크놀로지]

컴트루테크놀로지, 개인정보보호에 인공지능(AI)을 더하다
최근 정보보호 시장을 뜨겁게 달군 ‘이미지 속 개인정보보호’와 ‘유해사이트 차단’이라는 두 가지 이슈들에 대하여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보안 솔루션 기업 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는 인공지능(AI)이 접목된 OCR 기술을 이용한 ‘셜록홈즈 AI이미지 인식’ 모듈이 탑재된 여러 개인정보보호 제품군과 비업무/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 ‘셜록홈즈 Decoder SSL’ 제품을 선보였다.

컴트루테크놀로지가 독자적으로 개발 및 발전시켜온 ‘셜록홈즈 AI 이미지 인식’ 기술은 인공지능(AI) 신경망을 OCR(광학문자인식)에 접목하여 과/오탐율을 현저히 줄였다는 점에서 타사 솔루션과의 차별성을 지닌다. 이미지의 글자부분을 텍스트로 OCR이 추출해내는 과정에서 인공지능 신경망의 문자/문서 학습을 통해 문자인식 정확도를 크게 높였다. 이미지 속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도입 위치에 대한 조사에서는 1위 파일서버(25.8%), 2위 PC(23.3%) 3위가 웹서버(16.5%)라고 답하여 다양한 위치에 솔루션 도입에 대한 니즈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반영하여 컴트루테크놀로지는 기존 컴트루테크놀로지의 다양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라인업에 이미지 속 개인정보를 검출하는 ‘모듈’ 형식으로 ‘셜록홈즈 AI이미지 인식’을 제공한다.

‘이미지 속 개인정보보호’ 이슈뿐만 아니라, 최근 암호화 통신(https)을 사용하는 웹 서비스가 많아지면서, SSL 암호화 통신을 복호화하는 솔루션이 주목 받고 있다. 2019년도 상반기 네트워크 보안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컴트루테크놀로지의 자체 조사에 따르면, 1~2년 안에 유해사이트 차단 솔루션, SSL 가시화 솔루션, 네트워크 DLP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하는 비율이 각각 26.3%, 26.1%, 28%로 세가지 솔루션 모두에 대한 필요성을 드러냈다. 그러나 3가지 장비를 따로 도입하기에는 예산 잡기도 힘들 뿐더러 사실상 관리하기에도 불편하다는 반응이다.

셜록홈즈 Decoder SSL V2.0은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SSL 통신을 복호화해 타 보안장비에 SSL 트래픽 가시성을 제공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비업무/유해사이트 차단, 네트워크 DLP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셜록홈즈 AI이미지 인식’ 모듈과 결합되어 네트워크 DLP 기능에서 개인정보가 포함된 이미지 파일까지도 검출하여 이미지 속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까지 빈틈없이 관리할 수 있다.

[이미지=케이비아이]

케이비아이의 보안취약점 진단 관리, 빙고씨브이엠 V2.0
케이비아이의 빙고씨브이엠(BingoCVM V2.0)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KISA 기준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에 대한 취약점을 자동으로 점검 모니터링하고, 발견된 취약점에 대한 조치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보안컨설팅에 준하는 보고서를 제공함으로써 보안담당자의 업무량을 줄이며, 수준 높은 보안취약점 관리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이다.

주요 기능으로 기술적 취약점, 물리적 취약점, 관리적 취약점 관리를 제공하며, 추가기능으로 CVE(표준 취약점 코드)를 상시모니터링 할 수 있다.

빙고씨브이엠(BingoCVM)은 침해사고 발생 요소를 진단함으로써 고객 자산에 대한 사이버보안 위협으로부터 사고 예방을 지원하고 취약점 관리 사이클에 따른 주기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한편, 국내 공공과 민간분야의 개인정보보호 현황을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는 대한민국 개인정보보호 한마당 ‘2019 개인정보보호 페어 & CPO워크숍·온라인 개인정보보호 콘퍼런스(PIS FAIR 2019)’가 오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코엑스 그랜드볼룸과 콘퍼런스룸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개인정보보호 관련 정부부처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및 기관, 40개 관련 업체가 함께 준비하며, 약 4,5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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