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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구민 개인정보보호 위해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솔루션 도입
  |  입력 : 2019-05-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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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서티와 ‘UBI SAFER-PSM’ 도입 계약 체결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개인정보보안 전문기업 이지서티(대표 심기창)가 서울시 관악구에 자사 핵심 솔루션인 ‘UBI SAFER-PSM(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도입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미지=이지서티]


관악구는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에 정상적인 접근 권한을 가진 공무원, 용역업체 등의 개인정보 유출·변조·훼손 등 부정사용 징후를 사전에 탐지 및 대응할 수 있는 예방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이지서티의 ‘UBI SAFER-PSM’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관악구의 개인정보 솔루션 도입 기준은 제품이 나라장터 우수제품에 지정되어 있어야 하며, CC인증 EAL 3등급 및 GS인증 등 공인인증 기관의 성능 평가를 받은 제품이다. 이지서티는 국가공인인증기관의 성능평가가 완료된 신뢰성 높은 제품으로, 중앙정부·지자체를 비롯한 의료, 금융, 유통 등 300여 곳의 개인정보 관리를 책임지는 전문기업이다.

이지서티의 핵심 제품인 ‘UBI SAFER-PSM’은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개인정보의 유출 오·남용을 예방하는 내부통제 시스템 솔루션이다. 네트워크 콘텐츠 필터링 방식으로 업무 시스템에 부하를 주지 않으며, 설치 소요기간이 4시간 내외로 짧은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Agent/Agentless 방식 모두 가능하며, 국가공인인증기관의 성능 평가를 완료 받은 안정적인 제품이다.

18년 연혁을 가진 정보보안 전문기업 이지서티는 “다양한 수집 방식과 인정받은 탄탄한 기술력으로 관악구의 UBI SAFER-PSM 도입이 기관 내부의 개인정보 관리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솔루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지서티는 오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19 개인정보보호페어(PIS FAIR 2019)에 참가한다. PIS FAIR 2019에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전시 및 시연과 함께 ‘개인정보보호 실태점검에 대비한 접속기록 관리 방안과 비식별조치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관련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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