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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코리아, 마포구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추가 구축
  |  입력 : 2019-04-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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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다차원 통합보안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 구축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서울시 마포구청에 자사 대표 개인정보 접속기록 보안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를 추가 구축했다고 밝혔다.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이미지=위즈코리아]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고시된 개인정보의 안정성 확보 조치 기준에서는 처리한 정보주체의 정보를 반드시 관리·감독하게끔 하고, 개인정보를 다운로드 할 경우에는 그 사유 역시 분명히 밝혀서 관리하도록 하는 등 개인정보의 관리 감독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시점이다. 마포구청은 기존에 도입해 사용하던 위즈코리아의 제품이 개인정보보호법이 요구하는 모든 법규준수를 100% 수행하는 제품임을 검증 완료하고 추가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마포구청에 구축된 위즈블랙박스슈트는 다차원 통합보안 솔루션으로, 시스템 환경에 따라 Web 환경에서는 SW 방식의 접속기록 생성방식을, CS 환경에서는 NW 방식의 접속기록 생성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일체의 누락 없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하여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을 효과적으로 준수한다. 뿐만 아니라 다차원 통합분석과 다양한 보고서 제공을 통해 효과적인 관리 및 보관이 가능하며, 필요시 소명 기능도 제공한다.

위즈코리아 한 훈 본부장은 “마포구청의 경우 기존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를 도입해 운영했으며, 개인정보보호법이 요구하는 법규를 완벽히 준수한다는 것을 검증함으로써 추가 도입을 결정하게 됐다”며, “개인정보보호법으로 인해 많은 지자체 및 공공·기업, 금융 등이 개인정보 보안 솔루션 도입을 원하고 있는데, 도입 전에 충분한 실전 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제품인지,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요구하는 안전조치 의무를 완벽히 준수할 수 있는 제품인지,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과부하를 주지 않고 생성된 접속기록에는 누락이 없는지를 우선으로 따져본 후에 제품을 선택할 것을 권한다”고 밝혔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SW 방식과 NW 방식의 솔루션은 물론, DB 로컬 로깅 방식까지 포함한 솔루션과 원천기술 특허를 모두 보유 중인 기업으로, 2003년 설립 이후 기업 내부 보안을 위한 내부정보 부정사용 모니터링 시스템은 물론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솔루션, 개인정보 유·노출 진단 솔루션, 홈페이지 위·변조 탐지 시스템 등 통합 보안관제 서비스를 주 사업영역으로 하는 보안 전문기업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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