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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2019년 판교 ICT-문화융합센터 지원 본격 추진

  |  입력 : 2019-04-1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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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위치한 ICT-문화융합센터를 중심으로 기술·문화 융합 기업과 콘텐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CT-문화융합센터는 정보통신기술(ICT)과 문화·예술 등 기술·산업 간 융합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 4월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에 설립됐다.

첫째, ICT-문화융합센터 내 기업 입주 공간을 확대하고 ICT-문화융합 콘텐츠 관련 예비 창업자 및 창업 후 7년이 지나지 않은 스타트업 총 10개 기업을 오는 22일부터 30일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총 33개 기업의 창업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역할을 확대하면서, 전문기관 법률·회계·경영 컨설팅 등 기업별 맞춤형 역량 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둘째, 가상/증강현실(VR/AR)·3차원(3D)·홀로그램 등 실감콘텐츠가 적용된 융합 콘텐츠 제작에 총 12억원을 지원한다.

‘ICT-문화융합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약 4개 과제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성과물이 실제 활용돼 ICT 융합 대표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수요처 확보 및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중점 선발·지원할 계획이다.

셋째, 영상스튜디오·음향스튜디오·공연장·첨단 장비 등 ICT-문화융합센터 보유 인프라를 일반인과 콘텐츠 제작 기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스튜디오 및 장비를 사용할 개인, 단체 및 기업들을 ‘ICT-문화융합센터 콘텐츠 제작 인프라 시범 사업자’ 공모(4.12.)를 통해 선정하며, 선정된 개인 및 기업들은 최대 6개월 동안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무료로 제공받아 콘텐츠 제작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기술·산업 간 융합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과 새로운 아이디어의 콘텐츠 개발을 위한 ‘오픈 랩(Open Lab)’이 ICT-문화융합센터에서 연중 운영될 예정이다.

노경원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우리 기업들이 혁신적인 콘텐츠 개발에 도전해 나가는데 ICT-문화융합센터가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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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19:25

"유부남 재벌에게 성상납하고 좀떠서 그것 가지고 여성 인권 어쩌구 저쩌구하면 웃긴 일이지..
삼성 이재용놈 국내외로 돌아다니면서 여려연애인들과 성상남받고 첩으로상납 받고 남의 사업권 넘겨주고 온갓 추잡한지을 다하고살고있고 수사기관에서 피해자의 피해가 회복된것이 없는상황인데도 수사를 종결한것은 비리의혹이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부정부패는 끋이 없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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