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한화테크윈, ISC WEST 2019에서 최신 영상보안 제품과 솔루션 선봬
  |  입력 : 2019-04-11 13:5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모듈식 디자인의 직관적 설치 가능한 CCTV, 관람객 이목 집중
업계 리딩 기업으로서 융합보안 솔루션 발전을 위해 노력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글로벌 영상보안 기업 한화테크윈(대표이사 김연철)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ISC West 2019’에 참가해 최신 영상보안 제품, 솔루션 및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화테크윈은 와이즈넷(Wisenet) P, X, Q, T 등 자사 제품 시리즈 전체 라인업과 함께 신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특히 모듈식 디자인이 특징인 와이즈넷 엑스 플러스(X Plus)와 CCTV 1대에 2개 이상의 렌즈가 탑재된 멀티디렉셔널 카메라가 참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화테크윈이 미국 ‘ISC WEST 2019’에 참가해 다양한 영상보안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사진=한화테크윈]


와이즈넷 엑스 플러스는 모듈식 디자인 및 마그넷 체결을 통해 직관적이고 빠른 설치가 가능하다. 제품 업그레이드나 A/S시에도 내부 모듈만 꺼내면 돼 시공업체의 설치 및 A/S 부담을 줄여주는 장점도 있다. 멀티디렉셔널 카메라는 CCTV 1대에 2개 이상의 렌즈를 채용해 동시에 다방향 모니터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도시 및 광역 모니터링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한편 한화테크윈은 이번 전시에서 자사 제품 및 솔루션을 소개한 것 외에도 지난해 한화테크윈을 비롯해 보쉬, 마일스톤 시스템즈, 펠코, 비보텍 등 세계적인 시큐리티 리딩 기업 5개사가 지난 해 새롭게 창설한 글로벌 ‘보안·안전 연합(OSSA: Open Security & Safety Alliance)’ 창단 멤버로서 국내 대표 통신 및 보안 업체 관계자 20여명을 초청해 융합보안 솔루션 발전에 앞장서는 모습도 보였다.

한화테크윈 관계자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첨단 ICT 기술 발전으로 보안의 중요성은 물론 업계 안팎으로 기술 및 제품 간 융합의 필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다”며, “한화테크윈은 와이즈넷의 우수한 제품 기술력을 토대로 영상보안 기술 융합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서비스 모델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미국 시장은 한화테크윈 매출 성장 견인의 핵심 시장으로, 북미 시장의 경우 대형 리테일 프로젝트 수주 외에도 제품 경쟁력 향상, 기존 수주한 대형 프로젝트 실적 등으로 인해 작년 한 해 40% 가까이 매출이 성장한 지역이다. 한화테크윈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경쟁력 있는 기술력과 제품으로 오랜 시간 잘 구축해온 선행영업 기틀을 발판 삼아 올해도 미국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7월25일 수정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0년 경자년에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과 보안관련 기관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7가지 보안위협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분야는?
랜섬웨어
공급망 공격
클라우드
악성메일
IoT
다크웹
A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