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위즈코리아, 익산시청과 강진군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구축
  |  입력 : 2019-03-26 18:27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조달청 납품실적 부동의 1위 ‘위즈블랙박스슈트’ 강조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가 전라북도 익산시청과 전라남도 강진군청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될 위즈코리아의 대표제품인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는 이미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등 250여 곳에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조달청 우수제품 선정에 이어 GS인증과 CC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위즈블랙박스슈트는 SW 방식의 접속기록 생성방식을 적용해 강진군청에서 운영 중인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서 취급하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누락 없이 남긴다. 또한, 개인정보의 안정성 확보조치 기준에서 요구하는 정보 주체 또는 취급자 식별정보, 접속일시, 접속자, 수행업무 등의 항목을 저장한다.

또한, 지자체의 IT인프라 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정보사용 행위 및 각종 시스템 조작행위 등을 기록, 보존함과 아울러 이에 대한 종합적이고 다차원적인 분석을 통해 은밀히 감추어진 내부위협이나 각종 부정행위를 조기에 식별하여 대응할 수 있는 감시에서 위험관리, e-Discovery까지 하나의 서비스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위즈코리아 한 훈 본부장은 “개인정보보호법의 완벽한 준수를 위해서는 정보시스템 환경에 적합한 최적의 개인정보 접속기록의 생성방식 적용을 통해 개인정보 업무 취급정보에 대한 일체의 누락 없는 기록생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의 핵심은, 개인정보 업무취급자가 개인정보처리 시스템을 통해 업무를 보는 경우, 누가, 누구의 정보를 언제, 어디에서 어떤 업무로 보았는지에 대한 기록을 빠짐없이 남기고, 남긴 기록에 대한 분석과 효과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를 상시 감시함으로써 업무취급자의 부정사용 요인을 예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위즈코리아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의 생성, 관리 등 내부정보 보호 분야에 17년 이상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이 분야 특허만 11종에 이르는 개인정보 보안 기술에 특화된 기업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화상회의, 원격교육 등을 위한 협업 솔루션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협업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Teams)
시스코시스템즈의 웹엑스(Webex)
구글의 행아웃 미트(Meet)
줌인터내셔녈의 줌(Zoom)
슬랙의 슬랙(Slack)
NHN의 두레이(Dooray)
이스트소프트의 팀업(TeamUP)
토스랩의 잔디(JAND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