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CCTV 통합관제 컨퍼런스] CCTV 통합관제센터 활용현황

  |  입력 : 2019-03-07 10:23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사진=보안뉴스]


초연결·초정보화 사회에 대응한 사회안전망 구축 방법에 대한 지식과 경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3월 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제10회 CCTV 통합관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CCTV 업무 담당자가 참가 대상이다.

이날 CCTV 통합관제 컨퍼런스에서는 주제발표에 이어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CCTV 통합관제센터 활용 현황’을 주제로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좌장은 조용혁 법제연구원 박사를 좌장이 맡았다.

한편, 같은 날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9’가 개막했다. SECON 2019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3~4홀)에서 개최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1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관심이 높은 키워드는?
민간인증서부터 융복합인증까지, 인증의 시대 열린다
랜섬웨어 공격, ‘불특정 다수’에서 ‘표적형’으로 진화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기업들의 목을 죈다
재택근무와 주 52시간 근무제, 오피스 보안 ‘혁신’ 예고
영상·음성까지 합성 ‘딥페이크’, 비대면 사회 침투하나
의료·제약 분야, 코로나19 다음은 해커
스마트공장 구축은 OT/ICS 보안 정립부터
드론, 융합보안 산업의 핵심 아이템이 되다
몸집 키운 ADT캡스-에스원 대격돌, 보안시장 지각변동
CCTV 시스템온칩 대란, 중소기업 생존까지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