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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통합관제 컨퍼런스] CCTV 통합관제센터 활용현황
  |  입력 : 2019-03-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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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안뉴스]


초연결·초정보화 사회에 대응한 사회안전망 구축 방법에 대한 지식과 경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3월 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제10회 CCTV 통합관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CCTV 업무 담당자가 참가 대상이다.

이날 CCTV 통합관제 컨퍼런스에서는 주제발표에 이어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CCTV 통합관제센터 활용 현황’을 주제로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좌장은 조용혁 법제연구원 박사를 좌장이 맡았다.

한편, 같은 날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9’가 개막했다. SECON 2019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3~4홀)에서 개최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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