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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알, 보안 취약점 통합 관리 솔루션 SeedCrock 출시
  |  입력 : 2019-03-0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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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보유한 전체 보안 취약점 진단 솔루션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다양한 통합 관리 기능 제공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정보보호 전문 서비스 기업 에스에스알(대표 정진석, 윤두식)은 지난 2월, 취약점 진단 분야를 모두 통합하여 한 곳에서 관리 가능한 보안 취약점 통합 관리 솔루션 SeedCrock을 출시했다.

[이미지=에스에스알]


많은 취약점 진단 분야들을 하나의 솔루션에서 통합 및 관리하는 SeedCrock은 기관 및 기업의 보안 담당자가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체 보안 취약점 진단 솔루션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다양한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SeedCrock은 진단 분야별 상이한 분석 결과들을 일관성 있게 파악 가능하며, 보안 취약점 관리가 필요한 대상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되는 상시 대응 체계 구축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 진단 이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함에 따라 업무 부담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황용온 기술본부장은 “SeedCrock은 타사에서 제각각 개발한 취약점 진단 솔루션들의 정보 및 버전, 분야를 하나로 통합시킬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여 기존 통합 관리의 한계점을 넘어섰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 대규모 인프라를 보유한 기관 및 기업의 취약점 솔루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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